울진군 송이축제 관계자가 축제기간동안 다년간 관람객이 30만명이라고 말씀하시고 발표 하셨다면 군민에 이름으로 엄중다스리고 문책을해야 마땅할것이다
어찌하여 국녹을 먹고 국민이 낸세금으로 먹고사는 공직자가 이런엄청난 허위사실을 발표했다면 민에 도전이고 이시대에 부합되지 못한 부적겨자임에 틀림없다
이런 행정에 수장이 누구인가 울진군수는 진위를 파악해서 군민을 우롱한 당사자를 즉각 면직해야 할것이다
또한 울진신문의 지방세 체납징수내역을 공개하지않은 이유가 무엇이고 만약에 공개를 못한다면 감사원에 고발을 하더라도 군민은 당연히 알아야 할것이다 울진군수는 즉각 공개를 해야할것이다 만약에 미공개를 한다면 모든언론 그리고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 에게 엄청난 저항을 받을것이다 결과가 정정당당 하다면 떳떳이 밝혀야 할것이다 앞으로 군민들 두고 볼일이다
언론도 발을 빼지말고 철저히 나서주길 바란다
작성일:2007-10-03 21:29:47
2005 친환경엑스포행사 기간동안 다녀간 내방객 수가 60만정도라 보도하던데 송이축제 3일동안 다녀간 내방객 수가 30만명이라면 아마 울진은교통대란이 일어났을것이다
거짓말도 정도껏해야지 행사기간동안 텅빈엑스포 주자창은 그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로 날아갔다는 기적을 보여준 것이란 말인가 ......
늘 축제때마다 과장된 결과물로 평가하며 홍보하는 울진군의 고질적인 병폐를 우리군민들이 꼬옥 뿌리쳐 뽑아내야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