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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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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기사 그만 퍼 날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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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1479
기사를 잘 쓰지도 못했고 남의 기사나 남의 게시판에 있는 글들을 그만 퍼 날라라
의도가 뭔지는 몰라도 참 한심하다


>엑스포장 동문쪽에 위치한 '염전텐트촌'으로 빠지는 도로가, 본지 인터넷신문이 지난 7월 27일 보도한 후, 일반통행에서 쌍방통행으로 바뀌었다. 일방통행 출입구로 때문에 소외된 염전텐트촌에 차량들이 접근하지 못해서, 엑스포장 정문에는 관람객들로 붐비는데, 장사가 어렵다고 호소했다.
>
>염전텐트촌의 상인들은 지난 27일 "엑스포 주차장에서 염전방향의 통행로를 막음으로써, 엑스포 관람차량들이 염전도로로 빠지지 못해 텐트촌이 있는지도 모른다면서, 엑스포장 후문쪽으로 차량들을 통과시키도록 협조해 달라"고 본지에 요구하기도 했다. 외지에서 엑스포장을 찾아온 차량들은 수산교 방향으로만 입출구가 개설되어, 엑스포장 후문쪽에 있는 염전해수욕장과 염전텐트촌으로 살재로 접근할 수가 없었다.
>
>그러나 본지의 지적과 염전해수욕장 상인들의 요구로, 엑스포당국은 7월 30일부터 염전텐트촌으로 통하는 도로를 일방통행에서 쌍방통행으로 수정했다고 한다. 엑스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이제 쉽게 염전해수욕장에 차량으로 접근하여 수영하고 염전텐트촌에서 숙박할 수 있게 되었다.
>
>'엑스포 특수' 대신에 '엑스포 불경기'를 겪고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방안을 과감하게 찾아나서야 한다. 외국인들이 별로 오지 않을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는 지역경제를 최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밤이 되면 썰렁하다는 엑스포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라도 염전우회도로를 쌍방통행으로 수정한 것은 옳아 보인다.
>
>염전으로 통하는 길을 열어 장사에 보탬을 달라는 염전텐트촌 상인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진 것은 환영할만 하다. 아직도 절반이나 남은 엑스포기간에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개선방안을 엑스포당국이나 지역언론에 연락하면, 좋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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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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