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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를 저버린 울진신문사 발행인 2

작성자
타임즈 독자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3413
신의를 저버린 울진신문사 발행인

여론을 오도 하지말고 자신을 군민의 대표라면 이글을 읽고 반성하시오

정론

대한민국 국정책임자를 역임한 고건(現 한국장례문화학회부회장) 야인(野人)은
불청객(不請客)들에게 자신이 현재 처한 입장을 설명했다.

기자들이 저가 죽변을 방문한 사실을 알고 찾아오셨다면
낚시를 좋아하는 어부의 입장으로 보아 주시고 울진에 오랜 지인을 만나려 온 개인적인 사생활이니 울진신문사 발행인이 본인의 사진을 굳이 찍어야 한다면 신문보도는 자제해 주시면 감사합니다.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울진신문사 발행인의 거듭된 질문과 사진촬영에
고건 총리는 “제 말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사진을 찍지 마세요.” 즉 남의 초상권을 침해 하지 말아달란 말을 주문했다.

울진신문사 발행인이 그 설명을 듣고 고건총리의 사진을 찍었다면 사진을 찍은 행위는 기사화 하지 않겠다는 무언의 약속을 인정한 행위로 볼 수 있고

기사화 했다면 신의를 저버린 행동으로 볼 수밖에 없다. 그것은 본인이 주장한 대로 울진군민의 대표이고 울진군민을 대표한 무언의 약속을 ‘사진을 찍는 순간’ 한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울진신문사 전병식 발행인은 군민의 이름으로 신의를 저버린 행동을 했다.
그 것은 의로운 사람이 표현한다면 야비한 행동이고 울진군민의 이름으로 신문사 발행인이 군민을 대표해서 부끄러운 행동을 한 것이다.

울진군민의 대표가 사진을 찍은 것은 '너 가 아무리 날고 뛴 놈이라도 내가 울진신문사사장인데 웃기지 마라. 신의의 약속 따위는 필요 없어! ‘나는 그런 약속 따윈 울진의 군민대표로서 어겨도 돼!’로 표현될 수밖에 없다.

울진신문 발행인이 울진을 대표한답시고 처음 울진을 찾은 손님에게 이곳의 이미지를 그렇게 나쁘게 각인 시킬 필요가 있는 것인가?

울진신문사 사장은 초대 받지 않은 사람이다.
그날 초대는 아무도 받지 않았다.
단지 죽변에 계신 분이 다음과 같은 설명으로
정재서 울진원자력 본부장, 오계석죽변수협장, 전경중 울진타임즈 대표 3사람을 초대했다.

정재서 울진원자력 본부장이 초대된 이유는
세계에서 최고의 원자력 기술을 자랑하는 엔지니어가 핵발전소로 인해 가장 푸대접 받는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격려해 주는 차원이었고, 고건 전 총리가 죽변에 지인을 만나려온 김에 죽변 앞 바다에서 그 동안의 국정을 잊어버리고 민초의 입장을 격어 볼 수 있는 의미에서 낚시 온 김에 어민의 수장에 대한 예우였다.

전경중 울진타임즈 대표가 참석한 이유를 설명하면 고건총리와 같이 오신분이 본지 창간2호신문(2004.1.27.화요일 4면 정경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現 한국장례문화학회회장)에 축하 글을 기고한 정경균 박사가 동행했기 때문에 초대 받은 것이다.

하지만 울진신문사 발행인은 초상권 침해에 대한 반발로 일찍 자리를 떠났다. 그 이후의 일정을 알 수 없는 울진신문은 밤낚시를 갔다고 오보한 것이다.

밤낚시는 하지 못했다.
원자력안에서 낚시를 할 수 있는 편의 제공에도 불구하고 울진원자력 정재서 본부장의 상황 설명을 들은 후 개방되지 않은 낚시터에 야인인 내가 특혜로 갈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이었고 그날 저녁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며 죽변방파제 앞 민박집에서 하루 밤을 묵었다.

다음날 왕피천에서 은어 잡으로 갔다가 한마리도 못잡고 서울로 출발했다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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