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하의 글을 썬 울진신문사 사장이 수려산천 노가다가 사장이나 발행이이 사자이나 신의를 저버리더니 울진군민 욕먹이더니 이제는 저질기자 까지 몰고와서 울진군민 우롱하네, 사나인 목숨을 버려도 신의는 지킨다. 울진신문사 발행인 사장은 울진군민을 얍삽한 사람으로 욕먹였다. 신문사 홈페이지 활성화 잘된다고 키닥키닥 거리더니 걸레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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