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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신문사
포토뉴스에 나온 고건씨의
얼굴의 사진은 울진신문사 발행인이 찍지말라는
신문을 억지로 찍어 고건 전 총리가 고개를 돌린 실망스런 얼굴의 사진입니다.
이거 이래가지고 울진을 욕먹이면 되겠습니까?
기분 좋게 시진찍힐사람은 사진기를 보는것이지요.
고개돌린 고건 전 총리의 마음은 (이거 정말 말귀를 못알아 듣는 상신이하의 울진이구만!
그래서 고개를 돌린모습이네요,
한참 지켜보니
울진신문사는 저네 게시판이 걸레가
된는지 모르고 활성화 된다고 지랄하니
이넘들이 돌빡아니가 의심스럽네요,,,,,,,,,,,,,,,,,,,,,,,,,,,,,,,,,,,,,,,,,,,,,,
울진신문사 사장 '산천' 얍삽한 통수쟁이 발행인 이글 지우지 마시고 놔 놓으시길 바랍니다. 지우면 안됍니다. 항상 불리하면 지우니 얍삽이고 통수쟁이지요..남좀 본을 받으세요. 온동네 울진타임즈 욕하고 다니지 마시고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 웃기는 넘이라고 한답니다.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