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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걸어라.
내가 울진신문사 발해인이면 이런짖은 안한다.
비열한 짖, 신의를 저버리는 울진의 모습
교활한 사람은 징역에 가서도 '3분이상 위 사람과 대화하지 마세요'.
푯말이 있다.
남의 생각을 먼저 읽고
이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고
먼저 생각한다면 이런 사람은 우리사회에서 통수쟁이라고 한다.
그 사람 위에서 생각하는 사람은 얍샤비 이고 그 생각에 따라가는 사람은 서민이다.
울진신문 발행인은 그런 행동을 서섬치 않고 오늘 이자리를 정당화 하려 한다.
얍삽한 행동의 원인을 판가름 한다면 그것은 신의를 저버린 행동이다.
평가는 군민이 한다.
울진타임즈 신문사의 게시판과 울진신문사의 게시판에 올라온글을 독자가 판단하고
서로 헐띁는 모습에 점수를 줄 것이다.
정신차리시길 ...........논조는 울진신문사가 졌다.
상식이하의 기사를 써먹은 것은 울진군민이 모두가 비열한 사람이 아니데도
울진신무사 사장은 그렇게 만들어 버렸다.
반성하세요,,,,,,,,,,,,,,,,,,,,,,,,,,,,,,,,,,,,, 하도 씨꺼러워 가다가 들린사람
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