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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진실은 변하지 않는다.

작성자
이관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3502
적당하게 고건 전 총리의 마음까지 읽은 혜안에 나이 먹은 이관이란 사람의 주책이라고 전하여 주는군.
분명코 고 총리께서 울진신문 사장의 어떤 의사 전달을 수긍한적이 없었고 마지막 기사화 하지 말라고 부탁 하였을때 혼자 우물 쭈물 멋적어 하였고 기사화의 뉘앙서는 조금도 없었다.
본인의 옆자리에 있던분도 본인의 더이상 질문은 삼가 하여주십시요. 의 발언에 다행이란 이야기 였다.
오랜 신문사 경력이 주는 임기 응변이 제법 그럴듯한 표현으로 정당성을 주장하면서
너희 같은 신출내기가 뭐 알겠느냐? 인데
너무나 엄청난 착각에 빠져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경력은 좋게 사용 해야 하고 정당성이 있어야 한다. 독자는 알수 있을 것이다.
특히 상대의 심리를 다 알고 있는듯한 자기당착에 빠진 모습을 전사장의 글에서 독자는 느낄것이다.
왜 가만히 있는 본인에게 뎃글로 시비를 걸어 멋진 승부를 하자고 한 의도를 가만히 생각해 본다. 평소에도 지인이나 내가 가까운줄 모르고 일부인사에게 울진타임즈에 대해 비하하는 모함성 발언을 하고 있다는 이야길 들었지만 본인이 직접 듣지 않았기에 묵살하였는데 이젠 노골적으로 표현하는군.
나이 먹은 사람이 시비에 휩싸이면 손해라고들 하지만
난 거짓은 참고 견딜 수양은 아직 부족하다.
이제까지의 삶이 결코 경제적인 것을 제외하고 누구에게나 뜻뜻함을 자부한다.
더이상 본인의 심기를 건드리지 말기를 부탁한다.
결자해지 하기 바라며.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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