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울진신문에서 김광원 국회의원이
'한나라당 공천 따 놓은 당상'이라고 보도했다.
공천을 울진신문이 주는지 아니면 김광원 의원이 주는지
아무튼 황당한 기사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강석호 공천유력'이라고
남의 신문 글을 인용해 보도했다.
공천을 누가 주는가.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10명)에서 엄정한 절차를 거쳐
공천을 확정한다.
아직까지 공천신청자가 정확히 확인된 상태도 아닌데
'강 모씨를 공천유력'이라고 보도한 것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다.
특히 지역신문 즉, 특수주간지는 정치 기사를 보도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
참을 인?
작성일:2008-02-06 22:25:10
울진신문은 강석호 사주 받은 신문인가? 언제나 가능성 있는곳에 편승하는 진드기 같은 언론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