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에도 충고를 할 수 있지만, 수다스러울 정도로 많이, 거의 악감정 수준으로 여러사람들이 볼 수 있게 막말을 쏟아 부어도 된다는 말씀인지?
정초부터 입씨름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댁이 법은 많이 알지 모르나, 법을 떠나서 이런식으로 지나치게 공개적으로 욕을 퍼붓는 것은 잘못입니다.
빨리 좋은 말로 할때 사과하세요!
정말 웃기고 또 웃기는 울진신문이네요.
작성자 : 조사관 2008-02-06 22:19:17 조회: 137
좀 참고 지나가려다 도저히 안되겠네요.
정말 웃기고 또 웃기는 울진신문이네요.
울진신문이 17년이라고...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하기야 휴간한것 다치면 그럴지도 모르지..
주간신문 등록하여 한달에 몇번씩 발행한다고
17년 모두 발행했는가? 휴간, 복간 휴간 복간, 통합 등등...
울진신문 정신이 오락가락 하시는지
17년은 독자들을 기만하는 처사다.
1년에 6번 정도만 발행해도 주간신문 폐간은 안되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오.
휴간신문이 기사회생으로 복간된 신문이
17년을 주둔하는가.
누구 말이 맞는지 가슴에 손을 올리시오.
울진신문 정신차리시오.
작성자 : 조사관 2008-02-06 22:02:15 조회: 132
이런 무법천지 울진신문인지
참으로 반성의 기미가 없군요
대판 몇장에 글 몇자 쓴다고
모두가 아랫사람으로 보는지
참으로 분간 못하는 대단한 신문사군요.
얼마나 대단한 신문인지
분명히 지켜보겠습니다.
원한다면 내가 먼저 법적대응을 하겠소
울진신문하고 있으니 모두가 어린아이 처럼 보이는지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울진신문 정신차리시오.
작성일:2008-02-07 16:5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