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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과를 하지 않는군요
이제 사과를 받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대신 귀하를 '야비한 인간'으로 규정합니다.
약한자에게는 칼을 강한자에게는 비굴한 귀하를 울진 제1호 야비한 인간으로 규정합니다.
먼저 공격을 하려면 0일보를 먼저 공격하는 것이 순리이지.
언제 이00 어른이 경찰관 시험을 보았나요?
교통순경도 아닌데 '교통정리'를 했다고 쓴 0일보를 먼저 공격하지 않고 힘없는 울진신문을 직싸게 공격했어요.
닭 쫒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으로 이미 '교통순경' 때문에 힘이 빠진 것을.. 울진신문에 덤터기 씌우고 한풀이 하는 거요?
귀하는 그럴싸한 언변으로 사건의 핵심보다 울진신문과 편집자인신에 대해 온갖 허위의 모욕적인 내용으로 비난을 한 것입니다.
이거야 말로 문제가 있지요.
울진신문은 힘이 없습니다. 약한자는 참는 게 미덕, 열받는 것만 생각하면 귀하에 대해 본때를 보여주고 싶지만 참고 말겠습니다.
귀하의 가슴은 악이 가득합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반성하고 더 이상 말을 함부로 하여 사람들의 가슴 아프게 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일:2008-02-12 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