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군청마당에서 또 주차요원이 주차문제로 지역주민과 죽일넘
살릴넘 하면서 강압적 말투로 입에 담지못할 말투로 멱살을 잡고 혈투를 벌리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면 안돼는데
민원인에 한사람으로 싸우는 보습을 보면서 울진군의 모습이 이렇구나 실망했다
다른지역에 관공서에는 주차요원이 정복을 입고 민원인이던 잘못
들어온 사람이건 정중하게 인사를하고 친절하게 안내를 하고있는것을 많이 보았다 울진도 예외는아니다
군청에 들어오면 제일먼저 마주치는 사람은 민원창구 직원이
아니라 주차를 안내하는 안내직원이다
즉 주차 안내직원의 모습이 울진군청의 첫인상이고 얼굴인 지도 모른다
왜 울진이 공직사회의 안과 밖에서 주민과 때리고 멱살잡고
싸움이 그치질 않는가
오늘의 사태를 보면서 두사람의 내용를 글로서 옮긴다면 한마디로 군청에 들어올려면 특공대 출신이어야 살아 나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군청은 울진의 얼굴 주차안내는 더욱친절을 요하는 자리라 생각이든다 이러고도 국제행사를 한다니 걱정이 앞선다
군청에 자주가는 사람으로 걱정이 앞선다
작성일:2008-02-12 2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