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변면장은 보시요 ..
오물 폐수처리장을 미친것도 아니고 동네 한폭판에 만들 생각을 하시요 ,,
정신 나가지 않고선 대체 그런 발상이 어디서 나오는지 한심스럽군요 ..
그러고도 국민 세금을 쳐받아먹고 면민을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는지 ....
봉평신라비 완공을 하면 관광객들이 내방을 할것인데
한심스럽게 바로 앞에 그걸 짓는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요 ....
하물며 그 오물들을 처리해서 내보낼때 물이 흘러가야하건만
우리동네 하천엔 물이 흐리지 않는다는건 알고 있는지 묻고싶군요....
그럼 바다로 바로 빠진다는소린데 참 어이없는 행정을 하시는군요 ...
동네 어르신들이 울진폐수 처리장에 가봤는데 정화조 모이는곳 열어보니
엄청 냄새가 심하게 나더라면서 구역질이 날정도라고 말하더군요...
다른 지역도 물론 가봤구요 ...
그래도 그곳들은 아주 구석진곳이라 사람들 사는곳과 멀어서 그나마 괜찬을 지모르지만
봉평 한폭판에 그걸 짓는다는건 아주 개 몰상식한 처사라고 생각됩니다 ...
주민들의 투표도 없이 몰상식하게 강행하려는 죽변면은 각성하시요
우리 동민들은 죽을각오로 싸울것이며 .. 청와대에도 물을것이며
모든 법을 이용해서 대응할것임을 알아두시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막가파식으로 언놈처럼 밀어부칠려는 수작인지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묻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