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시큰둥
|
시비 될만한 것에 시비를 걸지 남이야 이름을 한가지로 하든 열가지로 하든 이야말로 당신들이 신주모시듯 하는 나의 인권이자 자유요! 나도 당신들 처럼 "그놈의 민주자유" 좀 써먹어봅시다. 당신들의 쨩이었던 노무현도 취임식에서 서약한 헌법을 두고 "그놈의 헌법" 이라며 욕질을 했는데 나같은 사람이 망나니 칼자루 휘드르듯 써먹는 당신들의 민주자유를보고 "그놈의 민주자유" 라 한들 과히 욕거리가 되겠소? 내가 올린 글을 보기싫으면 안 보면되지 짜증은 내지 마시오. 생각이 다르면 그 다른점을 논리적으로 제시하고 반론하면 되는데 욕지거리 뿐이니 내가 양아치(良雅稚)란이름을 지어줄수밖에 없지 않소? 나와 당신들의 차이가 뭔지 아시오? 당신들은 나의 글에 욕도배를 하지만 나는 당신들의 욕지거리를 보고 대중이 그놈과 무현이란 인간이 세상 망쳐 놓았구나 할 뿐이오 ...! 또 한가지! 당신들은 김정일을 은근히 좋아하고 조중동을 미워하지만 나는 김정일의 불의를 불의라 말하는 조중동을 좋아한다는 점이오! 조중동을 들먹이는데 내가 당신들을 친북좌파라고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뭔지 아시오?김정일은 주체사상 아니면 다른 사상을 용납하지 않고 노동당 기관지 아니면 다른신문 보지도 못하게 하는데 당신들의 하는짓이 이와 별반 다를게 없기때문이오! 대중이 그놈과 노무현정권, 그리고 그 홍위병들은 저들 주장과 다르다고 조중동 못 보게 법까지 고치면서 안티조중동운동을 벌리지 않았소? 그게 당신들이 부르짖는 민주자유요? 신문마다 사시가 있는데 제 생각과 다르다면 안 보면 되지 그게 말이 됩니까? 그게 잘한 일이라면 현정권이 한겨레나 좌파성향 신문 못보게 부수 제한하고 불매운동 벌려도 당신들은 언론장악이다 뭐다 떠들 자격조차 없겠지요! 당신들은 나를 내 주장과 틀리거나 현정권 비판하면면 전부 친북좌파로 몬다고 하는데 당신들의 행적이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북한이 동족이라도 인간의 고유한 가치인 인권과 자유를 부정하는 정권, 스탈린의 대숙청,히틀러와 크메르루즈의 대량학살에 버금될 북한체제에 대한 비판이 없이 김정일 하자는대로 해주자는데 이래도 친북죄파가 아닙니까? 똑똑히 들으시오! 당신들은 현정권을 비판한다고 해서 빨갱이가 아니라 저토록 불의하고 위험한 북한 김정일에게는 핵개발도 옳다, 그들의 인권은 말도 꺼내지 말자, 그리고 백정같은 그들의 체제도 인정하고 보호해주어야 한다고 하니 그것이 친북좌파라는거요! 그래놓고 남한의 보수층과 현정권은 선거가 아닌 폭력불법에 의한 폭동을 일으켜서라도 무너뜨려야 겠다고 나서니 이를 어떻게 친북좌파라 아니할 수 있겠소? 도둑질해서 도둑이 아니라 도둑질 하도록 뒷돈 주고 도둑이 들어오도록 남의집 문고리를 망가뜨려 놓는 그것도 분명한 도둑이오! 빨리 서울가서 그것들과 한 패가 되어 불지르고 군인들 잡아 옷 벗기고 폭행하고 화염병 던지고 해서 또 몇놈 다치면 폭력경찰, 인권탄압, 서민착취, 명박이사과퇴진 하며 김정일이 반기는 폭동을 일으켜야지 별볼일 없는 내 글을 보고 가타부타 할 틈이 어디있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