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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조등
과연 쪽집게요! 나는 노인에다 글 한 번 올리고 10만원받고 강석호와 한 이불에서 자고 울진이 울산 밑에 동네인지 위에 동네인지 아리송한 타
지인이고 명박이 비밀요원이고.......!
한심한! 내가 어디 누군가 알아서 협박하고 장사 못하게 하려고?
나는 다만
★있는 놈 빼앗아 없는 사람 나눠 주자(나도 없는 사람 축에 들지만)
★노동자 팔아서 뒷전에서 노동귀족 행세하는 것들과 거기에 굽실대는 것들
★정체불명의 잡부스러기 시민단체에 코가 꿰어 있고
★바보나 능력자나 똑같이 평균하자
★미국은 적이고 김정일은 동반자다
★안 되면 폭력으로
★가진 자에 대해 없는 자의 적개심을 충동질해 국민 분열시키고
★냉정한 판단보다 감성적인 선전선동에 열올리고
★교체된 정권에 자기들 정책 강요하고
★국회를 피켇 들고 시위하는 집회장소로 여기고
★의원이란 것들이 불법폭력시위에 함께 나서고
★불법폭력시위꾼에게 찾아가 이제 국회에 들어가겠으니 용서해 달라고 당 대표
가 찾아가 머리 조아리는 그따위 패거리들 용납되지 않는 사람이오!
내가 누군가에 신경 끄고 야당다운 야당이 되고 못 가졌다고 괜히 있는 사람 원수처럼 몰고 가는 당신들의 생각부터 고치시오!
당신들은 절대 "우리는 그러한 당이나 사람들이 아니다" 고 말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의 당신들 행적이 국민의 눈에 그렇게 비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도 실은 태생적인 반골이오! 지금 여야의 수준이나 정책이 다 같이 내 맘에 든다면 나는 야당을 택할 사람이오! 같은 값이면 야당에 선다 이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당신들의 정치적 노선은 나에게는 너무나 멀고먼 당신일 뿐입니다. 내 말을 미친놈의 개소리로만 듣지 말고 생각해보시오
북한에 인권과 자유를 주문하는 게 낫지 당신들에게 이 같은 말이 먹힐지 모르겠소!
뭐... 가만보니 일정땐 부모가 일제부역에 앞장섰고 동란엔 미군애들에게 초콜릿깨나 얻어처먹어서 대굴빡에 그들이 은인으로 생각되나본데...나 이런인간들은 대체 어케해야되는지. 니들같은 늙다리 과거회상적인간들이 얼른 죽어없어져야 이나라 참 민주주의가 서고...바른지도자를 선출할수있게 되는거란다. 니들이 죽기전엔 좀 힘들어...이번에도 봐라.이명박...저거 인간이라고 나라의 수장으로 선출하나...허허...나라가 미쳐돌아가. 보는눈이 없어도 그렇게 없나. 난 과거 김대중 노무현 찍었었지만 이번은 찍을 사람이 없어 차선으로 이회창씨 찍었었네, 최소한 삽자루는 안찍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