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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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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한 편의 좋은 긇을 읽습니다.

작성자
지식인의 향
등록일
2009-06-23 08:42:40
조회수
785

오늘 아침 한 편의 좋은 긇을 읽습니다.

지식인 다운 논법과 표현술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이렇게 젊잖게 가슴에 와 닿도록 올려 주신다면 얼나 좋을까요.

그런데 누구하나 흙탕물 지기는 어부를 끌어내려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미 말로 설득하여 어부를 끌어낼 수 잇는 단계를 지났어요

이미 어부와 말리던 사람은 서로 칼를 겨누었어요

죽지 않으면 죽여야 하는 그런 상황에 다다랐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던 한 쪽 편을 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가는 것은 몰라도 어느 한편으로 가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는다고요

이제 서로 감정이 악에 바쳐 골을 메울 수 없네요.

아마 시간이,

그것도 많은 시간이 흘러 자연 치유될 때를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요.

작성일:2009-06-23 08: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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