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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청한 친구
요사이 울진 청년들 중에 이런 정신나간 생각을 하는 놈들이 있다.
울진바닥에서 한나라당 욕하고 민주당, 창조한국당, 민노당, 등등 야당을 두둔하면 선배들한테 길가다가 맞아 죽는다고....
그래서 한나라당이 싫어도 그냥 묵묵히 조용히 살지 입으로 만 떠들고 행동도 못하는 주제에 울진바닥에 돌아다니며 이명박이 욕하거나 한나라당 흉보지 말라고 한다.
그 이유를 묻자니 대답이 가관이다.
원래 울진이 이런 동넨데 니가 뭐가 잘나서 정치를 함부러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헛소리를 하고 다니냐는 것이다.
한 마디로 무식하면 입닫고 일부 마을 껄렁쇠들이 주먹질하면 고분고분하게 따르라는 소리다.
바야흐로 시대는 21세기를 달려가나, 여기 울진촌놈들 정신은 이조시대를 못 벗어나니 그 머리로 지역발전이 왠 말이며 지역의 미래가 무슨 말인고. 차라리 있느니만 못하니 울진을 떠나 살든지.
대체 울진에 이런 멍청한 청년들이 왜 생존하는지 그 이유가 의심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