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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북좌파이고 반미주의자" 라고 밝힌 엄기성씨는 다른 친북좌파와 달리 그래도 순진한 면이있는 사람냄새가 납니다
친북좌파보다 더한 짓을 하면서도 친북좌파라고 하면 아니라고 펄펄뛰는 그런 양두구육의 패거리와는 가까이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나는 커텐뒤에 숨는게 아니라 나서지 않는 것 뿐이오! 숨어사는사람이 이런데 나와서 제 신념을 펴겠오? 내가 누군지 꼭 알아야 한다면 그 까닭이 더 궁금합니다. 당에 들어가 정치하는 사람도 아닌데 서로 모르는 처지에서 각자 제 뜻을 펴는게 좋지 않을까요?
기억했다가 언젠가는 만나서 한 시절의 회포를 풀때가 있겠지요!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