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울진인
난 하루 먹고 하루 사는 사람이다 사업을 한다. 5년전에 맞선을 보았다,,여자분은 너무나 코떄가 쌧다..
여자분 직업;계약직 회사원
학력 ;고졸
집안; 가난함
생각;세상물정 잘모름..
난 모든것을 맞추려고 노력했다.그러나 여자는 무엇이 잘 났는지,,팅기는게 일쑤다..변변찬은 것도 없으면서 그때 나의 느낌은,,,이랫다,...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여자분같앗다...어디 백마탄 왕자를 잡는다고나 할까? 느낌이 그랬다..그리고 나도 자존심이 많이 구겨졋다. 속으로 세상에 너 하나 뿐이냐 하면서 전 접엇다...그떈 너무나 속상했다...그리고 문득 5년이나 6년이 흘럿다....그 떄의 나가 아니다..지금은 어엿한 나의 가게도 하고 마누라도 얻고 마누라는 좀 못 생겻지만 사모님 소리 듣는다...여 사모님 소리듣는다 던도 어느정도 10억 이상이나 모앗다...어느날 문득 그떄 맞선 본 여자를 어느 가게에서 마주 쳤다..당연히 결혼하고 회사는 나오고 일당 발이로 일 하겟지....달라진 나의모습에 그 여자는 고개를 쑥이더라 , 그냥 인사만 하고 나왔다,,그떄 그여자의 백마탄 왕자란? 지금 그 여자의 일당발이 일 ? 현실을 빨리 파악 햇다면 난 그 여자를 사모님으로 만들 수 있엇는데..눈 먼 장님 이었나보다. 현실만 제대로 파악 했다면 ? 그러나 지금 난 행복하다 외냐 던 도 많이 벌엇겟다..내 마누라 여사모님 소리 들어니 기분이 좋타..지금은 문득 그 여자가 처량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