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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울진여자와5년전에 맞선을 보고 지금은 다른 여자와...

작성자
울진인
등록일
2009-10-24 15:35:48
조회수
1751

난 하루 먹고 하루 사는 사람이다 사업을 한다. 5년전에 맞선을 보았다,,여자분은 너무나 코떄가 쌧다..

여자분 직업;계약직 회사원 

학력 ;고졸

집안; 가난함

생각;세상물정 잘모름..

난 모든것을 맞추려고 노력했다.그러나 여자는 무엇이 잘 났는지,,팅기는게 일쑤다..변변찬은 것도 없으면서 그때 나의 느낌은,,,이랫다,...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여자분같앗다...어디 백마탄 왕자를 잡는다고나 할까? 느낌이 그랬다..그리고 나도 자존심이 많이 구겨졋다. 속으로 세상에 너 하나 뿐이냐 하면서 전 접엇다...그떈  너무나 속상했다...그리고 문득 5년이나 6년이 흘럿다....그 떄의 나가 아니다..지금은 어엿한 나의 가게도 하고 마누라도 얻고  마누라는 좀 못 생겻지만 사모님 소리 듣는다...여 사모님 소리듣는다 던도 어느정도 10억 이상이나 모앗다...어느날 문득  그떄 맞선 본 여자를 어느 가게에서 마주 쳤다..당연히 결혼하고 회사는 나오고  일당 발이로 일 하겟지....달라진 나의모습에 그 여자는 고개를 쑥이더라 , 그냥 인사만 하고 나왔다,,그떄 그여자의 백마탄 왕자란? 지금 그 여자의 일당발이 일 ?  현실을 빨리 파악 햇다면 난 그 여자를 사모님으로 만들 수 있엇는데..눈 먼 장님 이었나보다. 현실만 제대로 파악 했다면 ?   그러나 지금 난 행복하다 외냐  던 도 많이 벌엇겟다..내 마누라 여사모님 소리 들어니 기분이 좋타..지금은  문득 그 여자가 처량해 보인다.

작성일:2009-10-24 15: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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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험 2009-10-29 22:16:38
나도 늙엇는디 첫 사랑이 생각나오 그여자는 무얼할꼬?
님말이 맞소 2009-10-28 23:44:20
나도 그렇소 나도 차였지만 지금은 잘 살고 있소,후회 한들 어떠하리 나의 첫 사랑도 자주 보지만 날 찾지만 그 여자의 눈에는 날 그리워 하는 것같소,외냐 난 지금 잘 살고 있소 이런말이 있소 그여잔 숲만 볼줄 알 았지 숲 넘어 허허 들판은 보지 못하엿소 나의 한 없는 그마음을 그 여자는 늦게 알았소 우리 마누라 인테 맞아 죽지만그랟 약간은 그리워 진답니다
대겸 2009-10-28 23:13:08
내가 좋아 해서 부산에서 모든걸 접고 울진까지 올라왔는데 어느여자는 날 버렸다....이제는 소주방 사장님 하지만 나 버린것 윗글 처럼 후회 할꺼야 오늘도 내가슴에 비수를...하지만 난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 이제야 날 찾은것 같은 느낌 이글 올리신 분도 그당시에는 나처럼 힘들었겠죠...ㅎㅎ
동해왕 2009-10-25 19:00:47
음 여자들은 남자들의 미래를 보고 사귀어야해 비젼이 있는지없는지 보고 그러니 다 속히고 결혼하지 히히 나도 내 이름 뺴놓코 마누라 다 속이고 결혼했는디,,히히
동해바다용왕 2009-10-25 07:43:42
일당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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