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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각 울진의 교회들은 보십시오

작성자
이선진
등록일
2009-10-27 07:12:21
조회수
1073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로는 이렇습니다

교회와 목자들의 바램은 우리 교회가 언제나 성령이 임하여서 한번 뜨거운 예배를 드릴수 있을까 입니다  마음대로 안되죠 여기에 달하는 해답을 하나 재시 해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 그분께 합당하게 보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감히 교회와 목사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예 바로 연합입니다 

연합은 대한민국이 꼭 이루어 성취해야 할 과제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교회는 알면서도 행하지 않고 있는거죠 큰교회는 이유인즉슨 자기 배가 부르면 된다는 식이죠 이런 선입견이 얄팍하게 깔려 있는거죠 또 적은 수의 교회는 내가 감히 라는 그누구도 원치 않는 패배의식이 깔려있죠 이런 행위는 내가 믿는 예수 내가 전하는 예수를 십자가에 단 유대병정과 로마병정보다도 더 흉악한 죄가 될수가 있다는 거죠

큰교회 목사들을 비하하는 글은 절대 아닙니다 또는 적은교회의 목사 또한 입니다 울진들의 교회는 물론 아니겠죠 "오직 바램은 언제 나도 저렇게 큰교회를 담임 할까죠" 맞습니까 나도 할수가 있습니다 우선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절차가 필요하죠

그음성은 오래전 부터 계시 되어 왔었죠 그러나 대한민국 모든 교회는 지금도 외면하고 있죠 그렇담 이작은 지역 울진에서 단합된 예수를 제자들의 힘을 한번 보입시다 그것도 큰지역도 감히 이루어 내지 못한 하나님의 사역을 이울진이 외면 당하던 이 울진이 이번을 계기로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제대로 한번 성령이 울진에 임하도록 합시다 울진뿐만이 아닙니다 아신바와 같이 성령은 휘발성이 있어 대한민국을 다시한번 불을 태울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초보 신학을 버리고 다음의 학문으로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언제까지 젖만 먹고 어린아이의 행동을 쫓겠습니까 이사실은 목사로 부터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해당이 됩니다

이제는 들으서 알았으면 몸으로 하나님께 하답할때라 봅니다 하나님은 말씀 하십니다

"수고한다" 하지만 언제까지 듣고만 있을꺼냐 해도 해도 너무한다 생각이 안드냐

"나의 인내는 오늘도 참는다" 즉 오늘도 말씀을 전파하노라 들을 귀 있어 듣고서 행하기만을 바라노라

 

작성일:2009-10-27 0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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