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착행위 신고를 반려한 걸 가지고 한수원이 도에 행정심판 청구하는 것을 두고 울진군 발전이 10년 뒤진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모양인데, 기사 제목도 지 생긴 모양새대로 뽑았구만.
그래서 하루라도 더 군수 곁에서 잔푼 얻어 쓰고 싶단 말이지?
심판청구 해 봤자 세월만 가고, 산자부 시계는 어김없이 돌아가나 말짱 황이겠다마는
어쨌거나 되지도 않을 이유를 달아 법적으로 보장된 신고를 거부한 것을 이이있다하여 심판청구하면 울진발전이 10년 후퇴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어느 과목에 나오는 논리인가?
그게 군수 A급측근들의 논리인가? 아니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