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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절대로 웃을 일이 아니다.

작성자
내가너희를아느니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3254
어떤 신문 게시판에 요런 댓글이 있었으니

F4
조회수 18
작 성 일 2004-08-21 11:28:09
제 목 좀 웃기는데.....

우리 앞에 닥칠 상황은 아무도 모른다....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게산 할줄 모른다고 바보라 함은 온당치 안다...
포럼이 제시 하는 비젼도...반핵이 제시 하는 비젼도.... 아무도 예측 할수 없다....
아무리 높은 교육과 긴 인생이라도...우리의 미래가 우리의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항상 느끼는것이지만....발전 포럼은 원전쎈타에 올인 한다...
울진발전을 외치면서 원전센타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대안은 원전센타뿐인가...???
원전쎈타를 뺀 대안은 없는가...???
반핵은 원전을 이용해서 울진을 발전시킬 방법을 연구 해 보았는가...??
지역적 한계로 울진은 원전이라는 국책 사업을 이용할 생각은 없는가...??
아저씨...


해서
요런 댓글을 달아 보았습니다. 남의 신문거 퍼지른다고 씩씩거리지 마세요, 편집장님. 마음에 안들어 짤라버리는거야 어쩔 수 없지만...



내가너희를아느니

제 목 절대로 웃을 일이 아니다

귀하는 앞에 닥칠 상황을 그리도 예측 못한다는 말인가. 실로 맹추 중에 맹추로다.
군수는 한농회에 멋모르고 현혹되고, 한농회의 앞잡이 얼치기 환경론자는 멋모르는 군민들을 미혹하여 울진경제 1%도 안 되는 유기농업, 마당 귀퉁이에 거름밭 만들었던 불과 2,30년 전의 농사법이 울진발전의 희망이라 말 하구나. 그 뿌리가 남미를 몰거지로 만든 해방신학에 뿌리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군수와 대부분의 울진군민, 심지어 환경운동 한다는 젊은 환경운동 동조가들 조차도 현혹하여....

그 남미의 쿠바에 돈 8천만원 들여 가신들 이끌고 가서 거름밭 구경하고 원두커피 수입해 가라고 제의받고 왔다지? 그리고는 한 마디도 말 안하지?

발전 포럼은 원전쎈타에 올인하지 않는다. 그에 따라 주어지는 수많은 기회에 올인한다. 원전센타는 그 것을 얻기 위한 한 방편이요, 그것 또한 그리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원전을 이용해서 울진을 발전시킬 방법을 연구해 보라 하였는가?
원전이 울진만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기장에는 도합 12기가 들어선다. 내일모레 2기 착공을 한다. 내년에 2기 더 착공한다.
어쨌거나 원전세 2천억원 받아서 잘 살아보세 할려고 하지? 그런데 말이다. 지금 지원금 - 나도 그 이름은 마음에 안든다- 이 부족하다, 더 달라 -하기사 더 주면 또 싸울거지만- 이거는 말이 된다. 그러나 그것도 논리적이어야 한다. 나는 그 논리를 가지고 있다.

하나 지원법 폐지하고 원전세 신설하자는 것은 밥 팔아서 죽 사먹자는 말 밖에 안된다. 저 아래에 원전특별법 어쩌고 하는 반박자료를 꼼꼼히 읽어보라. 필요하다면 국회 산자위원회 전문위원 검토자료를 보내 드리마.

울진발전 시키는데 모두가 나서서 소리를 내라?? 그러면 647억원을 한 사람에 만원씩 가져가자는 결론이 날껄? 군의원마다 13억씩 가져가자 하니, 아니 그럴 것인가?

울진군민은 투표하는 기계가 아니라고? 내 가볼 때 진짜로 투표하는 기계, 그것도 고장난 기계에 불과하다.
왜냐? 주민투표법 정신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독주와 독선을 저지르는 현재의 군수를 불과 2년 후 또 다시 찍을 거니까. 현재의 일부 군의원을 또다시 찍을 거니까.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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