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핵운동 하는 애들의 한계는 자신들만 선동하고 남들은 못해야 한다는 병적인 독선이다.
>왜 한수원 직원은 네티즌 못 되나?
>왜 한수원 직원은 의견 발표 못하나?
>그들도 네티즌들이고 그들도 의견 발표할 수 있다.
>언제든지 무슨 아이디를 가지고 쓰도 된다.
>한수원 직원들은 그냥 그들의 의견을 발표했는데, 환경운동애들은 네티즌으로 가장했다고 기사를 썼다.
>얼마나 우스운 발상을 가진 자들이 환경운동하는 애들인가?
>한수원 직원들도 그냥 네티즌들이다.
>환경운동 하는 애들은 자신들만 네티즌이고 남들은 네티즌이 못 된다고 믿는 독재자들이다.
>그 것은 울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이제까지 반핵만 선동해왔지만, 앞으로는 유치단체가 그 주도권을 잡을 것이다.
>청년반핵센터의 반핵애들은 저거들만 네티즌이라고 믿는 정신병자들이다.
>누구나 네티즌이라는 아주 평범한 시각을 반핵애들은 가지도록 노력해라.
>독선과 무지에 찬 너희들은 평상심을 잃었다.
>아래의 글을 퍼올린 울진 반핵애도 정신병자가가 아인가 고민해라.
>반핵애들 다 기어들어갔다가, 요즘 살살 기어 나오네.
>반핵애들은 정정당당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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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직원들, 네티즌 가장 여론조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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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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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 관리하는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이 한 환경운동 단체 홈페이지에 원자력 사용을 옹호하는 수백건의 글을 올려 해당 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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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환경센터는 23일 최근 3~4일 동안 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에 원자력 사용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글이 무더기로 올라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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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이들 글의 출처를 밝히기 위해 IP주소를 검색해 본 결과, 295건의 글이 모두 한국수력원자력의 컴퓨터에서 작성된 것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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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들은 "우리가 원자력 때문에 값싼 전기를 사용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을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는 무책임하고 왜곡된 주장입니다" 등 원자력 사용을 옹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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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원자력발전소를 운영, 관리하고 방사성폐기물관리시설 건설을 시행하는 공기업에서 시민단체 홈페이지를 상대로 여론 작업을 벌였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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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특히, 주장하는 글과 여기에 동조하는 댓글을 다는 '자문자답' 형식으로 공기업 직원들이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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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우리 단체 홈페이지 뿐아니라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각종 여론 조작행위에 대해 예의주시할 것"이라며 "네티즌 여론 조작활동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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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직원들의 자연스러운 의견 개진이지 회사차원에서 인터넷 여론 홍보작업을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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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사이버홍보과장은 "최근 방폐장 유치가 무산된 뒤 직원들 사이에서 원자력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 같다"며 "원자력 발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원자력 사용의 안전성과 정당성을 알리기 위한 개인적인 활동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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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기자 khch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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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5-08-01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