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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화합

작성자
화합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091
경남과 전방위 공조 동계오륜유치 기반 확충





2014년 동계올림픽 전북유치를 위한 전북도의 대대적 공세가 시작됐다



국제 스키대회 유치는 물론 경남과의 전방위 공조도 힘을 더하는 등 오는 11월 17일 무주 2차 실사를 앞두고 도와 동계올림픽 유치준비위원회가 총력전에 매진하고 있다



도는 오는 2006년에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스키대회 유치를 위해 물밑 타진 중에 있으며, 다음달 중순께 최종 유치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대회 유치전에서 전북은 독보적 위치를 점유, 향후 2014년 대회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는 또 경남과의 공조기반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북-경남 자연보호 협의회는 오는 19일 무주 덕유산 정상에서 2014년 동계올림픽 전북유치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대적인 유치전에 돌입할 의지를 굳힐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또 재회도민 향우회 도정 설명회를 개최할 때마다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의지를 확산하고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이밖에 오는 21일에는 스키와 바이애슬론, 루지, 빙상, 아이스하키, 컬링 등 도내 동계종목 전무이사를 초청하여 그간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거도적 유치 분위기 확산을 당부할 예정이다



경남도 역시 KOC위원의 출신지별 현황을 파악하고 7-8명의 경남 출신에 대한 공조의 배경과 필요성, 전북유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공조의 힘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양 도는 사안이 발생할 때마다 서로 긴밀한 연락을 주고 받으며, 필요할 경우 서로의 자료를 제공하는 등 영호남 화합의 장으로 2014년 동계올림픽이 새로 태어나고 있다



양 도는 오는 20일께 제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공동 추진협의회 구성 등 3-4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체육계의 한 관계자는 "2차 실사를 앞두고 경남과의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거도적 유치열기를 점화하는 등 국내 후보지 선정에 총력을 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북도민일보 박기홍 기자
<펌>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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