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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조영환 대표의 " 창간기념사" 를 읽고

작성자
울진인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871

먼저, 울진신문대표에 취임을 축하 하오며 신문발전의 노고에 치하를 보냅니다.

본인은 누구를 흠집낼려고 하는 의도는 전혀 없슴을 밝혀두는 바, 입니다.
단, 글을 쓸때 읽어주는 대상자가 대충은 누구일 것이다 라는것은 잘 알것이다.

첫째: 제목을 보면 "울진신문은빈그릇깔아놓은멍석" 이라고 되어있다.
뛰어쓰기가 생략된것은 논외로 치드라도, 빈그릇과 깔아놓은멍석을 함께강조하는것인지 따로따로 강조되는것인지 상당히 헷갈린다. 그러다가 밑에 내용을 읽다보면 "울진신문은 빈그릇이고 깔아놓은 멍석이다" "누구의 생각도 본지에 담길수 있고, ......"라고 되어 있다. 내용상을 보면 따로따로 다.

둘째 : 내용 첫머리에 "명멸(明滅)"이 나오는것은 이해한다. 갑자기 "단과 속"이 나오면서 우여곡절 대신 "여우곡절"로 바뀐다. 여기서도 "단과 속"은 단(斷)과 속(續)으로 처리했으면 읽기가 쉽다. 여우곡절도 마찬가지다.

셋째 : 설명이 불필요하게 길어 독자로 하여금 싫증이 나게 한다. 가령, 정신과 육체에 대해서 설명은 너무길다. 중앙의 신문을 보면 내용이 함축되고 금방 읽고 다른 기사로 넘어간다. 여기는 바쁜 울진사람들임을 감안하면 ' 울진신문 항시 열여있으니 많이 이용하라는 내용' 인데, 사설(私說)이 너무 길다.

답변 주이소.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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