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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제목

찌라시에도 품격은 있다.

작성자
무삭제 노모자이크
등록일
2005-08-01 13:00:00
조회수
2206
이 름 출향인 작성일 2004-10-22 조회수 15

제 목 타임즈 진정 울진지역 신문인가?


타임즈를 읽고 진정 울진지역신문인지 아니면 한수원 기관지인지 분간 할 수 가 없다.

울진군이 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를 개체함에 있어 진정 울진을 알리고 어려운 경제여건과 국가적 위기에 처한 경제환경을 결부하면 정녕 지방신문이 앞장서서 피알하고 군정과 협조 보다 나은 길을 모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보장없는 정부의 방폐장 공모에 울진군이 부정적이라 하여 사사건건 터집을 잡고 특히 사이비 시민운동자의 권모 술수에 놀아나는 모습을 보면 얼마동안이나 지역을 대변하는 언론의 위치를 가질수 있을까? 염려된다.

모름지기 벼는 읽을수록 머리를 숙이는 엄연한 진실을 외면한채 어느날 갑짜기 날개를 달았다고 망발의 연속이다.

언론이란 무엇인가?
정론집필을 주장하는 타임즈가 울진의 미래를 부정하는 기사를 올리는 자체가 울진 신문의 자격을 잃어버린 것이다.
한수원에 지원요청한 돈이 엑스포 행사가 없다면 가능한 것인가?
그것이 어떻게 검은 돈인가?
위험을 담보로 한 돈이란 주장은 또한 한수 더 앞선 망발이다.

특히 안전에 대하여 어느 때보다 관심 깊게 챙기는 군정인데 위와 같은 주장은 낱말이나 꾸어와서 억지 춘양식 행동하는 언론은 지역신문에서 울진타임즈 뿐이다.

울진군정이 잘못되길 바라는 신문
당신들의 모습을 눈여겨 볼 것이다.
제발 바르게 살기 바란다.
기회주의가 되지 않길 바란다.
울진의 발전을 위한 대안 공모 같은 아이디어도 신문사가 가질수 있는데 군수 씹는 나팔수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군. 물밀듯이 몰려오는 외국 농산물에 대한 무 방비를 타임즈는 책임 질수 있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군수는 바뀔수 있으나 울진군은 영원히 남는다는 진실을 외면하지 말라. 영원한 권력은 없다.
울진군의 입장에서 폭넓은 시야를 가지길 바란다.


◎ 윗글에 대한 의견 <총 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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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무삭제노모자이크
삭제 직전에 퍼 날라야 됩니다.얘들 눈뜨면 바로 짤리죠 2004-10-22

3 원맨쇼
아마 울진 지역 신문 게시판에서 원맨쇼,홀딱쑈하는 신문이
울진타임즈죠 2004-10-22

2 찌라시
울ㅅ의 趙,울ㅌ의 田은 논할 가치없는 蟲들입니다. 2004-10-22

1 찌라시
전봇대의 찌라시에는 "씨팔"은 없다.
얘들은 항의(문의) 전화하면 항상"씨팔"이다. 2004-10-22
작성일:2005-08-01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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