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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역사를 망각하는 자에겐 미래가 없다.</strong>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케임브리지(Cambridge)시의 '패리리어트 데이' 기념식은 울진 북면의 '흥부 만세제'보다 더 조촐하고 초라하기까지 하지만 긍지와 자부심으로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흥부 만세제도 치사하게 원전지원 받지말고 작게라도 떳떳한 울진의 얼을 간직한 독립운동 기념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img src=http://nimg.empas.com/orgImg/dk/2005/04/19/P_Day_501.jpg> 4월 18일은 ‘메사추세츠 주’만 유일하게 공휴일로 지키는 Patriot's Day라고 합니다. 우리말로 번역을 하면 ‘애국선열의 날’이지만 우리의 현충일격 인 Memorial Day 와는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Patriot's Day’의 유래는 수 백 년 전 미국이 영국의 식민지였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미국과 여러 차례 갈등을 겪었던 영국은 마침내 식민 지배를 거부하던 미국을 침공하기에 이릅니다. 그러나 영국군의 침공을 탐지한 윌리엄 도스 장군과 폴 리비어가 (William Dawes and Paul Revere) 1775년 4월 18일 직접 말을 타고 메사추세츠의 곳곳을 다니며 적군이 출현했음을 알립니다. 도스 장군과 리비어는 각각 다른 방향으로 말을 달렸는데, 도스 장군은 록스베리(Roxebury)에서 케임브리지(Cambridge)를 거쳐 렉싱턴(Lexington)에 살던 주민들에게까지 이 소식을 전했다고 합니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이 두 사람의 행동을 오늘날 공휴일로까지 기리게 된 이유는 이것이 ‘미국의 군대가 처음으로 창설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두 사람의 전갈을 접한 미국인들은 저마다 무기를 마련하여 케임브리지 커먼(Cambridge Common)으로 모여 들었고 그 해 7월 3일, 의회에 의해 군대로 비준 받기에 이르릅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메사추세츠주는 이 날을 공휴일로 기리고, 해마다 Cambridge Common 에서 기념식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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