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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설날 새벽이다. 오늘 새삼 결자해지란 단어와 냄비근성이라는 단어가 왜 새롭게 와 닿을까?</p> <p>페북을 하면서 "좋아요"를 눌러 주고 정확한 정보를 주던 일이 윤석열의 당선과 함께 사라졌다. 왜 그들은 대부분이 처음에는 이재명을 지지하다가 나중에는 다 윤석열을 지지했을까?</p> <p>한번의 실수가 엄청난 윤석열 결과를 초래했으니 페북과 담을 쌓고 살리라.</p> <p>이젠 시간도 흘렀다. 보고싶은 이들! 잘못되었다고 사과하고 페북에 같이 얼굴을 맞대지는 못해도, 같이 의견을 나누고 싶은 심정이 나만의 바람일까?</p> <p>단지 나는 속지 않았고, 그들만 속은 것으로 그쳐야 되겠는가? 오늘을 바꾸기 위해서는 그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방법이 없는 것이다.</p> <p>나도 처음에는 윤석열 좋아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그 한마디에 속았었다. 그러나 나중에 하는 짓을 보니 이것은 아니다 싶어서 그에 대한 관심을 끊었다. 단지 끝까지 나는 이재명을 지지하면서 그를 변호했을 뿐이다. 대신 그들은 마지막에는 간발의 차이로 윤석열을 지지하고선 자신의 부끄러운 내면의 불편함으로 인해 페북을 완전히 떠났다. 그런 결심을 할 정도라면 이제는 나와서 이재명을 도와서 이 나라를 새로 바로 잡는데 한 몫을 해야 하지 않나고 하는 생각이 나만의 생각은 아니리라 믿는다. 사람에겐 실수란 매번 있는 것이다. 그러나 0.7%의 차이로 자신에게 화가 나겠지만 나오지 않으면 영원히 속죄할 길이 없는 것이다. 사람에게 충성하지는 않아도 조직에는 충성하겠다는 뒷말을 우리는 냄비근성에 젖어서 보지 못한 불찰일 뿐이다. 이 지경이 된 나라를 바로 새우는 데는 정치에 대한 냉소만 가지고는 해결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나와서 바로 잡을 의무가 이젠 윤설열로 돌아 섰던 분들에게 있는 것이다. 이것이 결자해지인 것이다. 그들이 부끄러워서 숨어 있다면 오늘의 이 사태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감히 내가 이름을 부르는 과오를 저지르지는 않겠다. 그들이 묶었으니 그들이 풀길 바란다. 다 나와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나라를 떠 받치기 바란다. 부끄러운 일을 저질렀다고 가만히 숨어 있으면 영원히 부끄러울 뿐이다. 나와서 함께 하길 학수고대하면서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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