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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18.6.13 .지방선거가 끝나고도 문선생은 업자의 범죄 내용을 울진 자유게시판에 꾸준히 올렸습니다. 치명적인 기술적 하자 문제이기에 군민들이 기술문제를 알아야 해서 반복해서 올렸고, 이는 훗날 업자와 한수원에 대해 징벌적 배상을 요구할 때 군민들이 참여할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p> <p>오늘은 2018.8.13.경. 범죄 관련 기업에서 올린 기고 글을 보다가 눈에 확 띄는 내용이 있어 소개합니다. 지금쯤 속이 바짝바짝 타 들어 갈 겁니다.</p> <p>◇◇◇◇◇◇</p> <p>문인득씨, 원전문제에 대해서 확실히 논리적으로 울진군민을 설득 시킬 수 없으면 조용히 게시판을 떠나주시든가 아니면 시사토론장으로 옮겨가주시면 고맙겠습니다.</p> <p>듣기좋은 꽃노래도 들을 땐 한두번이면 족합니다. 남이 싫다는 내색을 비쳤는데도 자꾸만 설득 안되는 논리를 펴시면 누구든 싫어합니다.</p> <p>문인득씨 현실파악과 분위기 파악을 하세요. </p> <p>◇◇◇◇◇◇◇◇◇◇◇</p> <p>윗 글을 누가 작성했을까요? 숫자 조작에 무슨 논리가 있을까요. 남의 이름을 들먹일 정도면 이 사건과 연관된 인생이 쓴 글이라는 것을 무려 6년이 지나서 파악이 되었습니다. </p> <p>이렇게 추단하는 배경은 윗글에 대한 '자매맘님' 이란 이름의 댓글(2018-9-13)을 보면 위 포스트는 여성이 쓴 글이라는 느낌이 왔답니다. 아래 댓글은 같은 조직의 남성으로 볼 수 있는 인생들의 글입니다. 원글은 여자가 쓰고 그녀의 글에 장단을 맞춘 겁니다. 누가 이 짓을 했는 지 내막이 파악되었습니다.</p> <p> </p> <p>하늘 아래 속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지금쯤 뼈져리게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p> <p> </p> <p>● '자매맘님'으로 호칭한 인물로 추정되는 인생에게 재판이 막바지로 내달리고 있을 때 문자를 넣었더니 "저는 퇴사했으니 이 일에서 빼주세요" 라고 했답니다. 범죄 기업의 관련자들의 특징은 처음에는 문자를 받다가 나중에는 아예 열어 보지를 않습니다. 그래도 문자를 보는 회사 직원은 그나마 양심이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자매맘 필명의 댓글입니다.</p> <p>◇◇◇◇◇◇◇</p> <p>"참 안타깝습니다. 한 개인이 이만큼 목소리를 낸다뇨.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 회사 기관들이 다 한통속으로 진실을 속인다고 주장하는 사람 말을 믿다니."</p> <p>◇◇◇◇◇◇◇◇◇◇</p> <p>위 말을 의미를 파악하게되니, 결국 공익침해 범죄와 연루된 조직원들이 작성하였다는 결론이였습니다.</p> <p> </p> <p>죄짓고는 못 산다는 말이 있듯이 평생을 苦에 시달릴 것이다. 문선생은 전생에 범죄심리학을 연구했던 학자가 아니였던가 싶어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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