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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군수와 군의장이 서로 자신의 끗발이 세다고 다투었다는데, 정확한 사실을 아시는 분? 군수와 군의장이라면 개인적 담배불 문제로 다투지는 않았겠고... 군민은 왜 그들이 다투는 지 알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은 분명 군정과 관련하여 다투었다고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단순히 도로건설의 위치 우선순위정도라면야 보는 관점이나, 이해 관계에 따라 약 간의 사적인 이익 추구가 있더라도 군수도 사람이고, 군의장도 사람이니... 그정도는 넘어갑시다. 그런데 만일 울진에 방폐장을 집어넣는 문제로 다투었다면 서로간의 주장이 무엇인 지 군 민들도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주광진의장이 마음이 변해 핵폐기장을 유치하자고 하자, 그동안 애매모호한 태도로 일관 하던 김용수군수가 무슨 소리하느냐고 펄쩍 뛰어 큰 소리가 났는 지? 만일 이러한 문제라면 이건 울진의 미래와 관련이 매우 크므로 군민들은 그들의 주장이 무 엇인 지 알 수있어야 합니다. 어디 울진군이 김용수와 주광진의 개인 소유물입니까? 울진의 미래 우리의 미래가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변화 할 것인 가 하는 미래예측이 가능 한 군정, 이것이 열린군정, 민주군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데 만일 이 주요한 문제를 설명회나 공청회 한번 열지 않고, 군수와 의장 단둘이서 서 로간의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싸움을 한다... 두사람의 의견만 일치하면 그냥 주민들의 의사는 아랑곳 없이 반대해 버립니까? 무슨일이던 순서가 있는 법, 그것을 민주적 절차라 합니까? 우선 군민들에게 방폐장에 대해, 안전성과 반대급부 등에 대해 정부와 당국으로부터 충분 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기회와, 의문점에 대해 질의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난 다음, 우 리 주민들간 충분히 숙의할 수 있는 대공청회 같은 것을 열어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절차 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성공에 따른 수혜나 실패에 따른 부담을 군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민주공동체적 합의를 이끌어 내어야 하지 않겠냐구요? 엑스포 울진사람이라면 모두가 다 잘되기를 바라고 최선을 다해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상 시간이 없이 줄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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