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2 21:40 (목)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p>울진의 좌파진보들은 스스로를 가리켜 울진은 야성이 강해서 공격받을수록 야성이 강해진다고 한다, 50년만의 정권교체라며 득의 만면했던 김대중의 비서실장을 매다 꽂았고 노무현 때에도 여당의원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본다면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하다.</p> <p>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야성이 단순히 집권여당과 대립하는 야당적 성향을 말하는지 아니면 그들이 때에 따라 드러내기도 감추기도하는 좌파성향을 말하는지 이도 아니면 제멋대로 자라서 다듬어지지 않은 들짐승같은 성질을 말하는지 알 수 없다. </p> <p>울진의 좌파진보가 스스로 야성이 강하다고 하지만 나는 그들이 내세우는 야성이 우리가 아는 야당성과는 엄연히 다르다고 본다. 왜냐하면 울진의 좌파진보는 전전 대선에서 야당 아닌 여당의 노무현을 지지했고 총선에서도 내리 10년간 여당후보를 택했기 때문이다</p> <p>이들의 강한 야성이 곧 야당성을 뜻한 것이라면 선거에도 야당지지가 되어야 논리상 이해가 되는데 그 반대이고보면 가슴에는 다른 색의 깃발을 품고 손으로는 흰 손수건을 흔드는 것과 같다 하지 않을수 없다 </p> <p>이로 본다면 울진의 좌파진보가 말하는 야성이란 민주,민노당이 그러하듯 다만 자신들의 좌파성을 야당성, 곧 야성으로 위장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p> <p>이것도 아니라면 그들의 야성은 위에서 말했듯 들짐승처럼 제멋대로인 그런 야성의 소유자라고 할 수는 더욱 없지 않은가? 야수같은 야성도 때로는 신선한 개성일 수 있지만 누가 알겠는가? 이 개성이 언제 개같은 성질의 개성이 되어 문학진(통민당),강기갑(민노당)처럼 부수고 차고 할지!</p>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