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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00:4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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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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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진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요사이 친북좌파니 빨갱이니 통민당(대체 통민당이 어디야?) 내지 김정일, 김일성 어쩌구저쩌구 헷소리 글 적으면서 멀쩡한 울진군민 골리는 무식한 타지놈에게 전합니다.</p> <p>대체 당신의 정체가 뭐요? 혹시 돈 받고 알바하는 늙은이 아니요? 먹고 살기도 힘들다는데 돈 몇 푼 받고 사방팔방 지역신문사 인터넷 게시판에 돌아다니며 글 몇자 적은 공적으로 돈받고 사는 부류의 날건달이 아닌지 궁금하요.</p> <p>날건달이 아니면 사실과 근거에 입각해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글을 올리든가 그렇지 않으면 그냥 미쳐서 날뛴다고 자백을 하든지 누가 시켰는지 몰라도 돈 몇 푼 준다는 마수에 빠져 하루 일당받고 근근히 살아가는 불쌍한 노망난 늙은이라고 밝히든지 하면 울진군민들이 그 행태를 생각해 먹고 살라고 발버둥치는구나 하고 무지 이해해 줄텐데.....</p> <p>울진이 언제부터 무식하고 멍청한 시정잡배의 고장으로 전락했다고 말도 안되는 헛소리만 주야장창 늘어 놓는지 모르겠구냐? 물론 무식해서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 많은게 사실이요.</p> <p>한나라당이 왜 나쁜지 이명박이가 왜 잘못 하고 있는데도 그 조차 모르면서 지지하는 젊은층이 있는게 사실이요. 그들의 무식을 탓할 순 없지만 무식한게 죄라고 바른길을 못가는 것을 잘못했다는 것 조차 이해 못하는 이들에게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소? </p> <p>돼지새끼에게 한글 가르친다고 두들겨 팬다고 돼지가 글을 깨우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요? 돼지는 그냥 돼지일 뿐 그 이상을 설명해도 이해할 수 있느 차원의 문제가 아니요. 벌써 사리분별 할 수 있는 골과 정신부터 곪아 있는데 이게 아니고 저게 맞다고 말한들 도통 무슨 소린지도 모르는데 한 마디로 우이독경이란 말이요.</p> <p>당신이 여기와서 정치가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 보면 갓잖치도 않소. 더우기 가소롭기까지 하요. 당신이 정치에 대해 뭘 아는 것이요? 정치이념이 뭐고 정치강령이 뭔지나 알고 있소? 민주주의가 뭐고 자유주의가 뭔지나 알고 떠드는 것이요? 사회주의와 전체주의 그리고 독재와 민주의 차이가 뭔지나 알고 헛소리를 늘어 놓는것이요?</p> <p>개뿔도 모르면 잠자코 찌그러져 조중동 게시판에나 기웃거리시요. 하는 행색을 보아하니 아무리 봐도 전국의 지역게시판에 돌아다니며 하루 할당량 실적쌓아 그 채운 댓가로 돈받고 인생 연명하는 폐인의 모습인듯 한데 그렇게 살지 마시요.</p> <p>당신보다 정치에 관심 많고 당신보다 공부 많이하고 시사문제와 정치현안에 누구보다 밝은 눈을 가진 울진의 젊은이와 학식을 가진 사람들이 부지기수요. 빨갱이 타령한다고 눈깜짝할 사람이 있다고 보시요? 21세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직도 이념을 팔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 할 만큼 무식하다고 울진사람들을 보는 것이요. 아예, 그런 생각일랑 집어치우시요. 세상에 널린게 정보고 지식의 바다인데 어떤 말을 해도 인터넷 검색하나면 뭐가 옳고 틀린지도 순식간에 알아내는 시대에 살아가는 판에 어줍잖은 이념 논쟁으로 울진군민 이간질 시키려는 하수들이나 사용하는 멍청한 계략을 구사할 요량이라면 아예 접으시요.</p> <p>당신보다 훨씬 머리위에서 노는 사람들이 울진땅에 꽉 차았소이다. 당신이 한국정치에 대해 공부해 본 적이 있소? 이 한반도가 왜 분단의 아픔을 겪게 되었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이 뭔지나 알고 이념이 어쩌니 뭐니 헛소리 하는 것이요? 이념보다 앞서는 것이 한국인의 정이고 민속성이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자신들의 정치야욕 때문에 이땅의 진정한 지도자들과 민족운동가들이 형장의 이슬로 살아진 사실을 알기나 하고 헛소리를 늘어 놓는 것이요?</p> <p>이야기를 하자면 한 달 보름을 이야기해도 모자랄 만큼 한국의 정치사는 시련과 고통, 약자의 아픔과 권력자의 부패속에 자라난 창피한 이력을 가진 사실을 안다면 당신같은 사람이 함부로 이곳 게시판에서 지껄일 게재가 될 수 없소.</p> <p>대체 뭘 알고 뭘 신봉하기에 말도 안되는 망발을 쪽발이들 독도망언 하듯이 개나발을 부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구려. 역사는 항상 후세에 의해 재평가되고 재조명된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나 있는 것이요? 당신의 이러한 추태가 후세들이 평가할 때 미친사람도 여럿 있었구나 하고 평가한다면 당신의 지금 모습이 얼마나 꼴값이고 당신의 아들과 손자들이 얼마나 조상인 당신을 보고 굴욕적이고 아둔한 인생, 무지의 소치로 점철될 조상의 발자취를 보며 한탄하겠소.</p> <p>내 생각엔 아마도 당신 손자나 아들이 분명 이렇게 생각할 것이요. "젖도 모르면 그냥 찌그러져 있지 뭐 먹고 살 일이라고 집안챙피 동네챙피스런 광기를 부리고 지냈노?"하며 조상을 수치로 여길 것이요.</p> <p>지금 이념논쟁할 시기요? 당신이 싫어하는 빨갱이 중공에 가면 13억이나 늘려있소. 그 뗏놈들은 지금도 빨갱이 이념가지고 살아가는데 그 새끼들 욕할 자신은 없으면서 동족인 북한 백성을 이용해 남한의 순진무구한 많은 멀쩡한 일반국민들을 빨갱이로 매도해 당신이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뭐란 말이요? 참으로 야비하고 간사할 따름이요. 그들을 욕할 용기도 없고 비판할 만큼 마땅한 근거와 자료도 제시 못 하면서 왜 죄없는 남한 사람들을 그렇게 빨갱이라면서 욕하며 주구장창 이갈질을 멈추지 않는 것이요. 그놈의 이념 그것 아니면 당장 뒈져 벌릴 듯 같은 남한 사람들을 그렇게 욕하는 것이요. </p> <p>정말 욕할 자신이 있다면 우리국민들 편안하게 못하는 지금의 정치지도자와 여당의 잘못을 탓해야 상식을 가진 사람의 태도이며 행동이 아닌가 ?</p> <p>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앞으로 개소리 작작하고 울진신문 게시판에 유료 아르바이트 하지 마쇼. 정 돈이 궁하면 아들이나 딸네들에게 용돈 좀 두둑히 달라고 부탁이나 하시요? 설마 여기서 이짓거리하면서 욕 처먹으면 용돈 마련한다고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측은한 마음에 용돈이라도 더 올려 주지 않겠소? 참으로 그 아들, 딸들 입장에서 기가 찰 노릇이겠지만, 어찌하요 미워도 내 부모고 싫어도 내 피붙이인데.....(그런 자식들의 입장에서 당신을 대하는 마음으로 북녘 동포를 생각할 맘이 손톱만큼이 양심에 가책이 되여 한 번 느껴보시요. - 설사 그럴 위인도 될 자질이 없는 줄 알지만.)</p> <p>누누이 강조하지만 무식은 죄가 아니요. 당신을 이렇게 무식하게 만든 우리나라의 평생교육 정책과 악의와 핍박으로 성장한 정치의 산물로 당연히 파생된 엄연한 현실이니 누구를 욕하겠소. 그런 사람들을 정치판에 보낸 당신의 손가락과 당신같은 생각없는 부류의 일반적인 잘못된 선택의 결과인 것을......</p> <p>울진을 그리 만만히 보지 마시요. 비록 절대 다수가 무식해서 비록 한나라당의 텃밭처럼 되었지만 실상을 바라다 보면 그 속에서도 진실을 알고, 사실을 깨닫고 바로 보는 이들의 눈이 여전히 살아 있다는 것을.........<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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