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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height="60"> <td class="headtitle01" colspan="2">천 후보, 매달 부족한 ‘295만원+α’ 어디서…<!--/DCM_TITLE--></td> </tr> <tr> <td style="VERTICAL-ALIGN: top" class="subtitle01" colspan="2">매달 이자 등 낼돈 917만원, 수령액은 622만원<br />검찰안에서도 “솔직히 못믿을 해명…창피하다”</td> </tr> </tbody> </table> </p> <p>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align="center"><img border="0"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0714/124749384664_20090714.JPG" alt="" /> </td> </tr> <tr> <td height="3"> </td> </tr> </tbody> </table> <!-- 사진 --><!-- 사진설명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style="WORD-BREAK: break-all" class="movie_text" bgcolor="#8f8f8f">» 천성관 후보자 수입지출대비</td> </tr> <tr> <td height="3" nowrap="nowrap"> </td> </tr> </tbody> </table> <!--사진설명 --></td> <td width="15"><!-- Padding - Width --></td> </tr> <tr height="15"> <td colspan="3" nowrap="nowrap"><!-- Padding - Height --></td> </tr> </tbody> </table> <!-- ### news option END ### --><!--ⓘ AD kisa top banner include ST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10" align="left"> <tbody> <tr> <td height="5" colspan="2"> </td> </tr> <tr> <td height="80" width="200"><iframe noresize="noresize" height="80" marginheight="0" src="http://www.hani.co.kr/section-adv/09/if/society_200x80_kisaTop.html" frameborder="0" width="200" marginwidth="0" scrolling="no"></iframe></td> <td width="10" nowrap="nowrap"> </td> </tr> </tbody> </table> <!--ⓘ AD kisa top banner include END --><strong>현장에서</strong> </p> <p>13일 국회에서 열린 천성관(52)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는 유난히 많은 국회의원들이 천 후보자의 수입을 물었다. 몰라서가 아니다. 의원들에게 미리 배포된 인사청문회 자료를 보면, 천 후보자는 <a style="COLOR: #173f8d; FONT-WEIGHT: 700;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popup_link" onmouseover="javascript:KL_show_clk_pop('%BC%BC%B1%DD','1','')"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i2_web&is_click=yes&keyword=%BC%BC%B1%DD" target="_blank">세금</a> 빼고 월평균 620만원 정도를 <a style="COLOR: #173f8d; FONT-WEIGHT: 700;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popup_link" onmouseover="javascript:KL_show_clk_pop('%B1%DE%BF%A9','2','')"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i2_web&is_click=yes&keyword=%B1%DE%BF%A9" target="_blank">급여</a>로 받는다. 배우자는 전업주부다. </p> <p>의원들의 질문이 쏟아진 것은 천 후보자의 지출 규모 때문이다. 620만원으로는 생활비는커녕 이자 내기도 버거울 처지다. 물려받은 재산이 많지 않은 검사가 수입보다 지출이 많다면 어떻게 될까? 검사는 그 큰 권한만큼 ‘유혹’이 많은 직업이다. 더욱이 천 후보자의 씀씀이를 보면, 살인적인 물가상승과 사교육비 등에 시달리는 서민들의 초과지출과는 차원이 다르다. </p> <p>청문회 때 시간에 쫓긴 의원들이 미처 따져보지 못한 씀씀이를 대신 계산해 봤다. 천 후보자는 가족 전체 재산의 두 배에 달하는 28억7500만원짜리 아파트를 사면서 여러 곳에서 빚을 냈다. 은행 <a style="COLOR: #173f8d; FONT-WEIGHT: 700;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popup_link" onmouseover="javascript:KL_show_clk_pop('%B4%EB%C3%E2','0','')"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i2_web&is_click=yes&keyword=%B4%EB%C3%E2" target="_blank">대출</a> 7억5000만원(이율 연 4%)의 월평균 이자는 250만원이다. 사업가 박아무개씨한테 빌린 8억원(이자율 연 4%)의 이자도 <a style="COLOR: #173f8d; FONT-WEIGHT: 700;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popup_link" onmouseover="javascript:KL_show_clk_pop('%B8%C5%B4%DE','4','')"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i2_web&is_click=yes&keyword=%B8%C5%B4%DE" target="_blank">매달</a> 267만원이다. 동생과 처형한테서 빌린 8억원도 무이자로 빌렸다고 하지만, 이자를 아낀 만큼의 돈에 대한 증여세를 내야 한다. 천 후보자가 법을 어긴 채 내지 않고 있지만, 이 돈을 계산해 보면 한 달에 50만원꼴이다. </p> <p align="justify">여기에 현재 거주하는 아파트의 관리비로 한 달에 최소 80만원이 들어간다. 고급 주택 소유에 따른 세금은 재산세 외에도 종합부동산세 560만원을 포함해 연 1200여만원으로, 한 달에 100만원꼴이다. 문제가 된 제네시스 차량의 월 리스료로 170만원 정도가 든다. </p> <p align="justify">단지 집을 유지하고 차를 소유하는 비용을 모두 합쳐 한 달 평균 917만원이 필요한 것이다. 월 급여보다 295만원을 더 쓰는 셈이다. 천 후보자의 해명대로 서울 잠원동에 소유한 아파트를 팔아 사업가에게 빌린 돈 8억원을 갚는다 해도 한 달 이자 265만원이 줄어드는 것이니, 여전히 천 후보자의 수입 대비 지출은 적자다. </p> <p align="justify">물론 이번 계산에 생활비는 아예 넣지 않았다. 당장 제네시스 승용차에 무슨 돈으로 휘발유를 넣을지 궁금하다. </p> <p>일선 검찰은 침울하다. 조직이 일찍 안정되기를 바라는 마음들은 간절하지만, 쏟아지는 의혹에 곤혹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청문회를 지켜본 일선 검찰청의 한 간부는 “솔직히 어떤 검사도 저런 식의 해명은 믿지 않는다. 창피하다”고 말했다. <a style="COLOR: #173f8d; FONT-WEIGHT: 700;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popup_link" onmouseover="javascript:KL_show_clk_pop('%B4%EB%B0%CB','5','')"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i2_web&is_click=yes&keyword=%B4%EB%B0%CB" target="_blank">대검</a>의 한 간부도 “첫 청문회 대상인 송광수 전 총장을 포함해 누구도 이런 식의 의혹에 휩싸인 적이 없다”며 안타까워했다. 검찰 총수가 조직의 안정과 발전에 기여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조직의 발목을 잡지나 않을까 염려하는 <a style="COLOR: #173f8d; FONT-WEIGHT: 700; TEXT-DECORATION: underline" class="popup_link" onmouseover="javascript:KL_show_clk_pop('%B8%F1%BC%D2%B8%AE','3','')" onmouseout="javascript:clear_pop_show_delay()" href="http://sense.contentlink.co.kr/sense/clk_pop.php?afd=hani2_web&is_click=yes&keyword=%B8%F1%BC%D2%B8%AE" target="_blank">목소리</a>다.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right"> <tbody> <tr> <td width="15"><!-- Padding - Width --></td> <td>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align="center"><img border="0" src="http://img.hani.co.kr/imgdb/resize/2009/0714/6000273063_20090714.JPG" alt="" /> </td> </tr> <tr> <td height="3"> </td> </tr> </tbody> </table> <!-- 사진설명 -->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tbody> <tr> <td class="movie_text" bgcolor="#8f8f8f">» 석진환 기자</td> </tr> <tr> <td height="3"> </td> </tr> </tbody> </table> <!--사진설명 --></td> <td width="15"><!-- Padding - Width --></td> </tr> <tr height="15"> <td colspan="3" nowrap="nowrap"><!-- Padding - Height --></td> </tr> </tbody> </table> </p> <p align="justify">앞으로 돈이 필요한 공직자들은 모두 천 후보자의 ‘선례’를 따라 ‘지인’에게 차용증 한 장 써주고 현금으로 빌려 쓰지 않을까. 거액을 은행 이자보다 싸게 빌려 써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다고만 하면 탈날 걱정이 없을 테니. </p> <p> </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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