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서비스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매체정보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기사검색 바로가기
전체서비스 바로가기
상단영역
전체메뉴 버튼
전체기사
종합
지역이슈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
기획특집
울진사람교류회
시사
인물
오피니언
전병식주필칼럼
김진문 칼럼
오피니언
임명룡 칼럼
범상 칼럼
김성준 문화칼럼
사람들
인물
동정
인터뷰
연재
고향지킴이
포토갤러리
포토뉴스
독자포토
출향인 소식
뉴스1
뉴스2
기고 & 인터뷰
도청,도의회,도교육청
기사검색
검색
최종편집
2026-04-03 07:20 (금)
헤드라인 기사 더보기
중요기사 더보기
일반기사 더보기
홈
로그인
회원가입
본문영역
울진게시판
작성자
비밀번호
제목
내용
글쓰기에디터
이번 울진읍 체육대회 때 4세 여아가 행사장에서 오른쪽 눈을 다쳤다. 50대의 군민이 술을 먹고 만취상태에서 여자아이의 오른쪽 눈을 찔러 안구가 터졌다. 아이의 부모는 바로 군의료원을 거쳐 포항의 병원을 거쳐 경북대학에서 긴급치료를 하였지만, 실명판정이 났다. 아이는 전신마취를 하고 다시 수술을 하였지만, 역시 현대 의학의 역부족이었다. 다시 서울로 긴급히 올라가서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였다. 그러나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라는 분도 최선을 다했지만 지금으로서는 어쩔수 없다는 판정이 났다. 이 아이는 평생 한 쪽 눈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혹, 시신경이 살려두면 안구기증이라도 받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것도 다음 수술을 잘 받아야 한다. 아이의 부모는 수십일 동안 노력을 하였지만 결과는 실명이라는 실망을 안고 돌아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눈이 썩지 않고, 다른 아이들에게 놀림감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가짜눈도 진짜 같이 보이게 하는 수술을 잘 받게 하기 위해 또 서울로 며칠 있다게 전신마취를 받은 상태에서 수술을 받게 해야 한다. 아이는 체육대회 때 주최측이 마련한 각설이 타령을 보고 있는 중에 벌여진 일이다. 현재 이 아이는 한 쪽 눈을 보지 못한 채 아침저녁으로 싫다고 하는 안약을 넣고 자신의 미래를 모르는체 웃고 있다. 이런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현재, 이 아이의 부모는 수술비가 벌써 1천만원 가량 들어갔다. 가해자(50대의 군민)는 법으로 하자고 한다. 만취 상태에서 아이눈을 찌르고, 법으로 하잔다. 그리고 가해자는 읍도, 군도 책임이 있다고 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주최측이 읍이니 이런 일을 위해 보험을 들어야 하는데, 보험을 들지 않은 것은 읍의 책임이 있다. 체육대회는 일반적으로 보험을 들게 되어 있다. 스키장이나 학교 체육수업에도 보험을 드는데 왜 이번 체육대회에는 보험을 들지 않았는가? 그리고 가해자는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는가? 술취해 난동을 부리고 많은 사람들이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왜 날카로운 막대기를 들고 다니다가 아이를 찔렀는가? 술이 취해 아이눈을 찌르고도 그 막대기를 잡고 있다니? 가해자와 읍은 아이 부모의 고통과 아이의 미래를 위해 빠른 조치를 해야 당연한 것이다.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는 것이고, 이에 대한 조치는 당연히 빨리 끝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좋은 해결방법이다.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해될 수 있습니다. 공공기기에서는 사용 후 로그아웃 해주세요.
파일1
파일2
파일3
게시물 옵션
비밀글로 설정
위로
전체메뉴
전체기사
울진게시판
종합
전체
정치/행정
원전/환경
사회/경제
문화/교육
스포츠
행사
뉴스특보
의료·보건
농업,산림,수산,축산
경찰 소방
19대 대선
선거와 정치
울진군수 재판 진행 과정
사건 사고
전 군민 친절 배가 운동
울진군정
봉사,위문
역사기행
도청·도의회·도교육청
도 단위 이상 기관·단체(구)
수산/해양
군정/의정
기획특집
전체
기획특집
대권 예비후보에게 듣는다
봉평리 신라비
시사
인물
울진사람교류회
오피니언
전체
전병식 주필 칼럼
도춘호 교수의 지식창고
임명룡 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범상 칼럼
김진문의 세상만사
임하연의 창가에 앉아
독자투고
이종규 칼럼
전세중의 세상사는 이야기
김용수
오피니언
홍성태의 생활칼럼
남제동실장의 일사일언
박규림의 꽃 이야기
배동분 작가의 방
배동분의 세계여행기
길따라 맛따라 여행기
이연희의 사노라면
김성준 문화원장의 글창고
배정훈의 횡설수설
배정훈 시단
이종주 칼럼
이정숙의 연호산책
인물. 사람들
전체
인물
동정
인터뷰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임명룡이 만난 사람
연재
고향지킴이
출향인
포토갤러리
광고
코로나19
이전기사
성씨탐방
행사사진모음
창간축하글
전체
창간22주년 축하글
창간24주년 축하글
창간 25주년 축하글
창간 28주년 축하글
신년사
전체
2015년 신년사
2017년 신년사
2018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2020년 신년사
군의원 보선 관련 선거법
군의원 보궐선거
출향인 소식
전체
뉴스1
기고 & 인터뷰
뉴스2
3.11 조합장동시선거
청암 한상봉의 명작 연재
제3회 디카사진 공모전
제2회 울진문학대상
제1회울진문학상수상작
6.4지방선거 당선소감
전체
도지사
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의원
6.4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전체
군수
도의원
군의원
도지사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6년 신년사 모음
배정훈의 산새소리
지역이슈
전체
지역화제
지역단신
기관탐방
지역화제
인터넷방송국
군정/의정
국회의원
소방/경찰
문화/교육
도청,도의회,도교육청
전체
도청
도의회
도교육청
도단위이상기관,단체
울진군 행정
선거/정치
사회/경제
자연/환경
원전/환경
사건/사고
사회/역사
기관/단체
문화/관광
사회/문화
건강/스포츠
자연/재난
스포츠
건설/산업
사회/복지
의료/보건
봉사/위문
농업,산림,수산,축산
회사알림
문화/행사
범상스님 칼럼
전병식 주필칼럼
박호길의 자유기고
지역미담
여성/아동
음식/식품
울진신문 연혁
전체메뉴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