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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현재 19기의 원자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약40%를 담당하고 있으며, 원자력발전 덕분에 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도 전기를 안정적으로 값싸게 공급할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원자력발전에 따라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폐기물은 현재 원자력발전소내 임시저장고에 보관하고 있으나 장기적 차원에서 영구처분시설에 처분하여야하나 반핵단체와 일부주민들의 반대로 영구처분시설입지를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모든 집에는 화장실이 있고 지역마다 쓰레기매립장이 있듯이 원전수거물처처분장도 반드시필요한 시설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는 지나친 님비현상으로 처분장설치 사업이 20년가까이 표류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 > 처분장은 철저한 안전위주의 시공으로 방사성물질이 생태계로 유출되지 않도록 건설되며, 이미 선진국에서는 30-40년 전부터 처분장을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반핵단체 및 일부주민들이 우려하는 기형아출산, 지하수오염, 농수산물 판로부족 등의 현상은 발생하지 않고 오히려 주변지역주민들의 소득이 증가하여 환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 우리가 처분하고자 하는 원전수거물은 중.저준위 폐기물로 폐기물속에 들어있는 방사성 핵종은 주로 코발트와 세슘인데 코발트는 반감기가 5년, 세슘은 30년으로 약300년이 지나면 방사능이 없어지므로 자손만대에 죽음을 준다는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 > >또한 처분장에서 나올 수 있는 방사선의 양은 1년동안 1미리렘도 되지 않아서 자연방사선의 양인 240미리렘의 240분의1 수준에 불과합니다. > > 원전수거물이 죽음의 재이고 치명적인 방사선이 방출된다면 우리나라 원전주변은 물론 외국의 원전수거물 처분장 주변도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어야 할 것이나 국내외 사례에서 보듯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 또한 외국에서는 처분장이 있는 지역이라고 특별한 혜택을 주는 것도 아닌데 주민들의 반대도 없다고 한다. 하물며 우리나라는 엄청난 지원금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혜택을 주겠다는 데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귀하의글내용으로봐서 어느정도의 설득력은있다고생각합니다그러나 울진의한요인으로서문제는 위정자들의봐보같은일련의행위들이 군민들모두를매도한다는것이지요 원전수거물을유치하는지역에대한 공평원칙에부응한다면실질적으로 그에반하는지역민등에대한보장이 하나의사기성또는 정치쑈로끝날확율이있으므로속지않겠다는것이우선하나요둘째는입법화된안정장치로서약속항부분에대하여이행성이얼마나있나가문제이지요 이부분에대하여 귀하가 설득력있는re를 부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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