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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광리 단풍, 자연이 선물한 그림
2012년 10월 17일 (수) 13:36:52 [조회수 : 2144]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소광리에 가을이 찾아왔다. 소광리 계곡을 아우르는 산에는 알록달록 단풍이 들어 가을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한다. 그림으로 그리려한들 이렇게 예쁜 색을 낼 수 있을까. 대충 찍어도 한폭의 수채화가 된다. 자연이 선물한 그림만큼 아름다운 작품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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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 주성중 2012-10-31 16:59:21

    서면사무소에 근무할적 처녀들과 피라미 잡으며 놀던 곳이구려.
    아이가 25세이니 근 30년전 추억입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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