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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6.13 지방선거 후보자 출마 포부 (6명)
2018년 06월 08일 (금) 10:14:44 [조회수 : 1638]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경륜과 청렴, 울진의 꿈 방유봉을 통해
 

경북도의원 제2선거구 방유봉 후보 출마포부

 

   
 

무한경쟁사회로 치닫는 현대사회에서 지자체간의 경쟁 또한 날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역발전에 대한 혜안을 가지고, 선제적이고 진취적인 의제를 먼저 제기할 수 있는 사람, 더불어 협상력과 포용력을 가진 사람이 나서 지역 내부를 화합시키고, 지역 외부에서 협력을 이끌어 내야합니다.

저 방유봉, 울진군의회 재선의원 출신으로 의장을 지냈으며, 경북도의회에서 재선 도의원을 거치면서 농수산위원장과 운영위원장 등 요직을 경험했습니다.

지금도 처음 그대로의 열정과 소신을 간직하고 있고, 이에 더해 경험과 대안을 갖추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부덕의 소치로 잠시 의회를 떠나 있었으나 공백기간 동안 더 많이 우리 지역을 사랑하게 되었고, 지역민의 아픔과 고통을 더욱 깊게 느끼는 소중한 시간들을 경험했습니다.

이제 힘있는 정당 자유한국당이 공천한 방유봉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실 것을 간절히 호소합니다. 지역민을 위한 일, 지역발전을 위한 일에 사심없이 마지막 열정을 쏟아 붓겠습니다.

당선된다면 3선 의원이라는 힘을 바탕으로 지역에 굵직굵직한 경북도 투자사업을 유치하고, 도비로 시행되는 각종 개발사업이 울진군에서 최우선적으로 시행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울진군 집행부와 군의회, 지역민간단체 등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면서 함께 상생하고, 함께 발전시켜 나가는 울진의 미래를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저 방유봉, 아직 젊고,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한 못다한 일들, 꼭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 애가 탑니다. 경험과 경륜, 열정과 청렴성을 갖춘 저 방유봉을 통해 울진의 꿈을 이루십시오!

 




줄서기 정치, 굽신정치 탈피할 것


도의원 제2선거구 최왕발 후보 출마포부

 

   
 

저는 토목, 토공, 대지조성업을 하고 있는 사업가입니다.

어려서부터 사업을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언젠가는 나도 정치인이 되어 고향 울진을 더욱 발전시켜 보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정치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고, 우리 삶을 바꿀 수 있는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지금과 같은 줄서기 정치, 위에 눈치 보는 굽신정치 등 구태정치에 우리 모두는 넌더리가 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치로는 울진발전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밥그릇 챙기고 줄 서기하는 정치꾼이 아닌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집권여당과 함께 울진의 미래전략을 제시하여 발전시키겠습니다.

왜 제가 남울진에서 나오게 되었냐고요?
자라온 환경은 북울진 영향이 크지만 남울진에서 도의원후보 나서게 된 계기는 남울진이 발전해야 울진전체가 고루발전하고, 특히 남북 교류시 교통, 관광, 물류 등 울진의 미래비전을 가져 갈 수 있으며, 인구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남부지역이 살아나야한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울진군의원으로 출마할 수 있었으나, 제 공약을 제대로 보신다면 군비로 해결 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고, 더 큰 정책은 지방, 중앙정부의 지원도 있어야하기에 도의원으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 고향 울진을 사랑하며, 앞으로 울진에서 제 꿈을 키우고, 남울진 발전을 위해 적극 헌신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키워주시면 사인여천(事人如天)의 정신으로 제 이름그대로 왕발에 불이 나도록 뛰겠습니다. 즉 사람을 섬기길 하늘 섬기듯 하는 자세만 있다면 무엇인들 못할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정치인의 덕목이라면 제일 먼저 군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사람이 먼저다!』 하는 민주주의 의식이 투철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젊음,패기,열정으로 주민모두가 살맛나는 생활민주정치를 적극 실천하겠습니다.

저는 믿음 가는 정치가가 되고 싶습니다. 제 밥그릇 챙기지 않는 패기와 열정, 청렴성, 도덕성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것이며, 정책과 믿음으로 승부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저는 아직 어립니다. 그리고 울진에서 살아야 할 날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저는 깨끗하고 청렴한 울진에 살고 싶습니다. 저는 누구나 울진하면 ”울진 좋지~!“라고 말하는 울진에 살고 싶습니다. 후대에도 울진이라고 하면 좋은 것만 생각나도록 하고 싶습니다. 저는 그렇게 할 꿈과 비전(전략 등)이 있습니다.
깨끗한 울진, 발전하는 울진! 발로 뛰어 만들어내겠습니다!

울진에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님, 누님, 동생분들!
저 최왕발이 열심히 뛸 수 있도록 키워주십시오. 이제 울진도 낡은 정치를 탈피하여야 합니다. 『내가, 우리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데 세상이 저절로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집권여당의 힘으로 『낡은 정치』를 갈아치우고, 『새 정치』의 세상으로! 발전하는 울진 건설을 위해 최왕발! 왕발에 불이 나도록 뛰고 앞장서겠습니다.

 




죽변 전춘자씨 도의원 비례대표 출마


친박연대 경북 득표율 5% 얻으면 당선

 

   
 

죽변에 사는 전춘자(65세, 친박연대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씨가 이번 6.13 지방선거에 친박연대 경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다.

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경북지역 친박연대 정당득표율 5% 이상을 얻으면 당선되므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향수가 있는 경북지역에서는 당선 가능성이 높다.

전 후보의 남편이 죽변의 임원식씨로 현 친박연대 경북도당위원장으로서, 도내 전역을 누비며 찬조 유세에 나설 것이므로 상당 지지세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인석 프리랜서 기자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군의원 다선거구 무소속 백정례 출마포부

 

   
 

처음 군의원에 출마할 때는 열정과 소신뿐이었지만, 이제는 처음 그대로의 열정과 소신에 더해 경험과 대안이 있습니다.

재선 군의원이자 울진군의회 최초 여성 부의장을 지낸 풍부한 경험적 자산과 인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일하는 지역의 살림꾼이 되고자 합니다.

군민 여러분의 곁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그 고충과 애로를 군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저 또한 초선의원 때는 군정과 의정을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했으나, 이제는 그 어떤 민원이라도 전화 한 통으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역 청년에게 희망을, 어르신에게 효도를, 여성에게는 지원을, 부모님에게는 안심을, 중장년에게는 안정을 드리는 백정례가 되겠습니다. 먼저 농어업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억대농업 육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어민작업장 시설 보강 및 농기계 공동보관창고 개설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남부지역에 복지회관을 지어 장애인, 노인, 여성,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복지를 획기적으로 바꾸겠습니다. 어르신들이 공동으로 식사하시고, 따뜻하게 함께 주무실 수 있도록 마을회관(노인정)별 공동숙식제도를 정착시켜야 합니다. 운영비를 대폭 인상하고, 취사 도우미를 확대 배정해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이라는 말을 듣도록 꼭 할 수 있는 일, 꼭 필요한 일만 공약하고, 반드시 실천하는 백정례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로 성장한 백정례, 이번에도 알뜰한 살림꾼, 든든한 맏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유재산 소유`운용 규제완화 추진
 

군의원 다선거구 임대승 후보 출마포부

 

   
 

제가 만약 군의원이 되면 의정활동을 이렇게 하고 싶습니다.

첫째 항상 군민 곁에서 낮은 자세로 발로 찾아가 민심을 파악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지역의 현안사항을 수시로 의논하고 해결하겠습니다.

둘째 지역별로 소외감을 주지않고 균형발전을 기하며, 특히 지역민들의 억울한 고충 문제가 군의회에 청원해 오면 우선적으로 심사숙고하여 공정하게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셋째 울진군 집행부를 소신껏 견제하면서, 군민을 위해 정의롭게 울진군의 발전과 군민들이 잘살고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현안 몇 가지를 해결토록 건의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가정에 연료비 절감 차원에서 도시가스를 조기에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유재산이 침해받는 각종 규제를 완화토록 하겠습니다. ▲농민들을 위한 가뭄대비 농업용수 저수지 등 확대하겠습니다. ▲저소득층들의 노후 주택을 안전시설 개`보수를 확대 지원하겠습니다. ▲노인들을 위한 경로당 지원 확대로 편안한 공동취사 도우미 운영토록 하며, 또한 노인들을 위한 시내버스 승강장 거리를 단축하고, 버스 안내양 제도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목욕탕이 없는 지역 근남면에 목욕탕 시설을 설치하겠습니다. ▲매화-오산간 도로를 조기에 개통토록 하겠습니다. ▲상시적으로 관광객을 울진에 찾아 올 수 있도록 각종 시설을 갖추고 엑스포 공원을 개발시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하고 부서별 민원 업무 접근성이 불편한 군청을 충분한 시설 확보 또는 군청 이전을 건의하겠습니다.

 




지역민의 얘기 듣기 좋아하는 군의원!


군의원다선거구 최희식 후보 출마포부

 

   
 

이번 선거를 준비하면서 저는 두 가지의 큰 화두를 가졌습니다.

첫째는 ‘나는 어떤 일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와 ‘나는 어떤 일을 잘 할 수 있는가?’ 였습니다. 그것에 대한 선답은 ‘오랜 시간 울진에서 살아오면서, 저가 직접 부딪히며 겪어왔던 문제들과 내 이웃들이 불편을 느껴왔던 것들을 개선해 나가고 보완해 나가면 된다’ 는 것이었습니다.

울진군은 초 고령 사회로의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아기의 울음소리가 끊긴지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농촌이라 그렇다, 어촌이라 그렇다’ 라고 치부해 버리기엔, 그 동안의 정치인들이 너무도 무심하지 않았나 하는 원망이 듭니다.

‘젊은 사람들이 살기가 불편해서 청년들이 빠져 나가기만 하고 들어오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왜 떠나는 지, 어떤 점이 어려운 지, 무엇이 필요한 지를 누구하나 충정으로 물어보고 들어 줄 사람이 있었다면, 그들은 떠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계획이 있습니다. 비젼도 있고 자신도 있습니다. 우리 이웃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왔으며, 더욱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누구보다 오랜 시간을 준비하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기초의원의 사명과 역활에 충실하겠습니다.

준공단계의 관내 열차 역을 지역특성에 맞게 꾸미고 개발하여, 누구나 보고 싶고 찾고 싶은 열차관광지를 만들겠습니다. 노인정별 공동 숙식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취사도우미 파견을 확대 하겠습니다. 남부지역 어린이 놀이공원 설치 및 다문화식당 개설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복지사각이 생기지 않토록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농사짓기 좋은 곳, 어업인이 어깨 펴고 사는 곳. 실질적인 지원책과 유통혁신으로 지역의 산업지도를 바꾸겠습니다. 울진군 의료원에 진료과목을 확대하여 사소한 질병으로 멀리 외지까지 가는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역민들의 소중한 이야기들 어느 하나도 허투루 여기지 않겠습니다. 저는 제 고향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내 이야기를 하는 군의원이 되기보다는 지역민의 이야기를 듣기 좋아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3선 의원이 되면, 울진의 미래 가꿀 것


군의원 다선거구 황유성 후보 출마 포부

 

   
 

지난 2년간 군의회의 예·결산 심의와, 조례 제·개정, 행정 사무 감사 등에 있어, 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형식과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일반 회계와 특별 회계, 그리고 법정 지출과 재량 지출을 꼼꼼히 살펴, 예산의 완급과 경중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조례 제·개정에 있어서는 건수 늘리기와 홍보용이 아니라, 우리 군민들의 미래를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법령이 정하는 바와 사회 통념에 준하는 방법으로 감사하고, 다소 부족한 점이 있다 싶으면, 집행부 공직자분들과 의논하여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기초의원은 정치인도 아니고, 행정가도 아닙니다. 경솔하지 않는 중량감과 어느 연령대와도 대화할 수 있는 사회성, 각계각층과도 소통할 수 있는 눈높이 소통력이 있어야만, 지역 주민을 대변할 수 있습니다. 회기중에도 할 일을 내팽개친 체, 다음 선거를 위해 인사만 하러 다녀서는 곤란하고, 동료 의원이 노력한 일에 숟가락만 얹는 그런 행동은 더더욱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가 3선 의원이 된다면 나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숲을 보는 혜안을 발휘하여 농·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울진 미래의 희망을 심고, 소 상공인들과 머리를 맞대어 소통하겠습니다.
행복한 노후와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 젊은 세대들이 꿈을 가지고 고향을 지킬 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하겠습니다. 대형 사업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사소한 문제라도 함께 의논하겠습니다.

어느 후보보다도 열심히 하여 “황유성에게 말하면, 곧바로 답이 옵니다.” 를 실천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의 응원군이 되어 함께 우리 군을 건설하는 동반자가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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