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 : 2019.11.22 금 16:01
> 뉴스 > 종합 > 사회/경제
     
자매도시 ‘부산 동구’ 도 찾아 와
41명 복구지원 및 전기장판 지원
2019년 10월 16일 (수) 10:31:52 [조회수 : 317] 울진신문 webmaster@uljinnews.co.kr

 

   
 

태풍 ‘미탁’ 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군에 지난 8일 자매도시인 부산 동구 공무원과 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 41명이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쳤다.

피해소식을 전해들은 부산 동구에서는 각계각층에서 성금을 모아 재해현장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하였다. 특히 침수 피해 가정 대부분이 보일러가 고장 나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전기장판 35장을 전달해 자매도시의 우애를 다졌다.

매화면 매화리 등 7개 마을을 배정받고 봉사활동을 펼친 이들은 집 안밖에 들어찬 진흙을 걷어내며 저녁 늦도록 피해가구의 복구를 돕고 마을을 정비하며 일상으로 빠른 복귀를 도왔다.

이날 봉사단장을 맡은 부산광역시 동구 김호연 행정문화국장은“자매도시의 피해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하며“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며 위로를 전했다.

전찬걸 군수는“자매도시의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태풍이 할퀴고 간 상처가 자매도시들의 위로로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총무과 총무팀 (☎ 054-789-6550)

 

 

울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울진신문(http://www.ulji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글쓰기-
전체보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창간일자 : 1991년 4월 8일 |운영위원장 : 박경조 | 발행·편집인 및 주필 : 전병식 | 등록번호 : 경북 0100137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전병식
서울지사장 : 임명룡(☎ 010-6230-1976) | 부산지사장 : 안정권(☎ 010-5488-2686) | 대구지사장 : 전종각(☎ 010-7287-7910) | 연간구독료 : 30,000원
계좌번호 농협(주식회사 울진신문사) 317-0002-7924-91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3길 17 | 전화 : 054-783-8600 | 팩스 : 054-783-8601
Copyright 2005 (주)울진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webmaster@ulji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