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지난 19일 군민회 이사회 개최
공군호텔에 2백여명 이사 참석
2026년 3월 19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200여 명의 각 읍·면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재경 울진군민회 정기이사회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에 집행될 군민회 예산안이 의결되었으며, 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를 설명하고 준비 과정을 보고했다.
이어서 주기중 회장은 한 달 뒤에 있을 재경 울진군민 체육대회에 많은 참석을 당부하며, 화합의 장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승 고문은 축사에서 “지방향우회가 위기를 맞고 있고, 재경 대구경북도민회마저 어려운 상황이지만, 재경 울진군민회는 여전히 건재하여 자랑스럽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2026년 제42회 재경 울진군민 체육대회는 4월 19일(일요일)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진행된다.
7만 서울 경기 울진 출향인들의 대축제로 다른 지방 시군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서울지사 김영숙 기자
